글쓴이 말랑말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5-1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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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후기에는 많이 안올렸지만 왠만한 곳은 다가봐서 한번 회색구름을 피해 맑은 해변을 찾으러 달렸습니다. 그중에서 하프 문 베이에 도착했는데 참 이쁘게 잘 만들어놨네요. 해변에 가까운 주차장은 10달러고 그냥 마을쪽 길거리에 주차하는 사람들도 많네요.
바람을 쌔서 어느정도 따뜻하게 입으시는게 좋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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