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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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통나무 드라이브쓰루? 를 갑자기 보게되서 한번 찾다보니 우연히 레드우드 주립공원을 알게됐습니다. (국립공원 X 뮤어우즈 X) 캠핑하러 많이 오는 곳이 더라구요. 무작정 출발했습니다 ㅎㅎ
Avenue of giants 라는 길로 시작하는데 캠핑카들이 엄청 많네요 길 입구에 템플릿이 놓여져있는데 템플릿에 있는 각 8개 viewpoint 를 보면서 나오시면 됩니다~ 처음엔 엄청 웅장했는데 어느순간 익숙해졌네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어져서 1번국도로 향했습니다. 다만 이 코스는 별로 추천하지 않내요 ㅠ 길도 너무 꼬불하고 경사가 있어서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습니다. 그래도 결국 본 바다는 참 멋졌네요.
그리고 오늘 몬테레이에 갔습니다!
9시에 고래 투어를 현지 웹사이트로 예약했는데 오전은 흐려서 참 ㅠ.. 아쉬웠습니다.
고래투어는 그냥 제일 싼거하셔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 날씨만 좋았다면 고래를 못봐도 좋았을 것 같네요. 고래는 봤는데 그냥 그랬네요
선착장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날씨가 맑아져서 참 몬테레이가 이뻐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사진을 엄청 찍었네요.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