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프리링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7-1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진짜..더웠고 사람은 확실히 평일이 적네요
오늘은 X2가 대기 60분정도였어요 한번 90분 됐었어요
어젠 120~180분요 근데 오늘은 더위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습도도 높고 흐아 나중엔 사람들이 다들 지쳐서 여기저기 그늘 구석에 널부러져 앉아있고 그랬네요
오늘 골리앗은 안했어요 탓츄?는 못탔어요
참 식스플래그하면 탑5 리스트에서 못본거같은데 저는 트위스티드 콜로서스?가 오늘 탄 것 중엔 가장 재미있었어요ㅋㅋㅋ추천드립니다. X2는 쏘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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