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난주 요세미티 1박2일 가족여행 (7/13-14). 팁 포함 후기입니다~

드디어 꿈에그리던 요세미티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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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 인파와 교통체증을 7살 3살 아이둘 데리고 어떻게 잘 뚫을것인가에대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결과적으론 완벽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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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일로 일정 잡은것

2) 밸리 랏지 예약 성공한것

3) 첫날 SFO 도착 후 바로 중간까지 가서 숙박으로 이동시간 줄인것 (oak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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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덕분에 나름 잘 즐기고 온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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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떠나는 담날부터 글래시어포인트 오픈이라 못가서 아쉬웠지만 다른곳들도 좋은곳이 넘 많아서 아쉽진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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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있어도 감탄이 떠나질않았고

아이들과 함께한 2일은 평생 잊지못할 시간이 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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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밸리랏지는 3개월동안 매일들어가서 확인해서 가기 한달 전쯤 예약성공했는데, 진짜 무조건 잡으세요.

여기 숙박하느냐 아니냐에따라 여행 퀄리티가 많이 바뀔것 같습니다.

특히 요새같은 성수기엔 주차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외부숙소 잡으면 이동시간+주차자리찾다 시간이 다갈꺼같아요..

공원내에 베이스깔고 수시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할수있는 메리트가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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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 목요일 아침 10시반쯤 입장게이트 통과했는데 대기줄은 없었어요. 주말엔 여기서부터 1-2시간 걸린다하던데 진짜 다행이었습니다. 허나 밸리내에서 주차자리 찾는데 40분걸렸네요ㅜㅜ

오후 3시정도부턴 자리가 많이 생기니 어중간하게

오신다면 아싸리 오후 늦게 오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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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게이트 직전에 있는 사인이예요. 인증필수!

밸리 비지터센터 가는길에 찍은 하프돔

센티넬브릿지

풍경 최곤데 오전에갓더니 하프돔방향은 역광이라 좀 아쉬웠네요.

터널뷰 풍경은 말해뭐해요 ㅋㅋ 백문이 불허일견

맥북 배경화면맛 밸리뷰포인트입니다.

뛰어들고싶어 죽는줄..

Cook’s meadow loop

개인적으로 사진찍기 여기가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ㅎㅎ

가족컷하나 넣어봤어용

아침 6시 아무도없는 요세미티폭포 산책.

방에서 나가면 2분거리에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세상에 이런 수영장이 있었다니요 ㅋㅋㅋ 저세상븁니다

밸리랏지는 낡았지만 그만한 운치는 있더라구요

자주 들락날락한 구내식당인 Base camp eatary.

조식 11불인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녁은 마운틴룸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갠춘해요

사진으로 담을수없는 요세미티의 밤하늘.

평생 잊지못할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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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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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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