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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세명이서 와이너리 투어 갔습니다.
인터넷에서 미국 투어회사도 알아보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투어회사를 알아봤는데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나는게 이상하기도 해서 직접했습니다!
어차피 차량을 렌트 한 상황이기도 하고 셋중에
한명이 술을 많이 마시지는 못해서 굳이 돈을 더 내고 가고싶지 않아, 가고 싶은 와이너리 농장? 을 구글링 했습니다!
구글에서 추천도 많고 평점도 좋은 V.Sattui winery랑 Castello di Amorosa 갔다 왔습니다.
1. Castello di Amorosa
그냥 테이스팅만 할수 있는 투어만 예약했습니다 (각50불)
가이드 투어를 v.sattui에 예약을 했어서 그냥 테이스팅하면서 개인적으로 둘러보자는 생각에 갔습니다.
테이스팅 5잔씩 추천 받아 먹고, 일행들과 성을 둘러봤습니다. 충분히 즐길거 즐기고 둘러봤습니다! 여기서 팁 3명이서 합이 10불 냈습니다.
자율 투어라 총 40분 정도 있었습니다
2. V.Sattui
가이드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각75불)
평소 와인에 관심 없었지만 일행의 추천으로 억지로 끌려왔습니다. 디테일한 설명과 가이드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여기서도 테이스팅 5잔씩 추천받아서 먹고 팁 총20불 줬습니다.
가이드 투어가 총 1시간 30분입니다!
총 후기는 진심 만족했습니다!
와인을 모르는 저는 처음 경험해본것도 많고 재밌었습니다
아마 한국인 여행사? 그런거 통해서 가면 기본 250불 들고 읽어보니 각 와이너리 농장마다 50불씩 더 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사람당 결국 125불+팁10불씩 총 135불 내고도 완전 만족했습니다 (하루 차량 렌트비는 60불짜리여서 총 해도 160불 정도로 자율여행 한듯?)
영어도 되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줘서 절대 거부감이 없습니다.
차를 렌트해서 동행 구해서 각자 예약하는거 무조건 추천입니다. 물론 운전하는사람은 술 못마셔서 힘들겠지만 논아이콜 와인있어서 그걸로 기분 내면 충분합니다!
궁금하신부분은 댓글로 주시면 시간날때 답변하겠습니다
이렇게 글 길게 쓰는거 싫어하지만 좋은 경험과 방법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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