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반나절 코스

미국 여행은 2020년 2월이 마지막이라, 좀 지난 정보가 있을수도 있지만, 반나절 코스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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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이미 몇번 방문한 상태에서 출장으로 왔고, 반나절 정도 여유 시간이 있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1. powell station에서 powell/hyde라인 케이블카를 타고

2. 종점에서 내려서 fisherman's wharf 근처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3. 마리나대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면서 팰리스오브 파인아트를 구경하고

4. 골든게이트 브릿지를 구경하고, 시간 관계상 소살리토로 넘어가지는 못하고 다시 복귀했습니다.

5. 동선상 베스트는 아니지만, 카페를 좋아해서 공항가기 전에 미션 디스트릭트 가서 카페에서 저녁 겸 커피 마시고 공항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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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는 탈때마다 설레는 것 같아요

팰리스오브파인아트는 이전 샌프란시스코 방문 때는 별생각 없어거 가지는 않았고, 처음 방문했었는데 의외로 좋았어요. 골든게이트브릿지 가는 길에 한번쯤은 방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피셔맨와프부터 골든게이트브릿지 방향으로 이렇게 공원 길로 연결되어있어서, 자전거를 엄청 잘 타지 않아도 부담스럽지 않게 갈만했어요

제가 간 날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골든게이트브릿지가 잘 보이지는 않았네요, 운치는 있지만😂

야무지게 mission district가서 커피마시고 귀국했습니다. four barrel coffee 이고, 맛있었던 기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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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공항은 스타얼라이언스인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허브공항 중의 하나인데, 스타얼라이언스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되어있어요. 선택권이 있다면, 샌프란시스코 오실때 스타얼라이언스 계열 타서 라운지도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사진은 이것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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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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