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여행 내용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휴대폰으로 급하게 작성해서 글이 미흡한점 양해 부탁드려요
7.1~7.9 미국 서부여행
개인
1.그랜드 캐년 투어는 새벽 1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7시에 도착했다. 전날 인천에서 라스베가스 도착했고 시차적응 안된 상태에서 전날 1시간 자고 다시 일어났다. 다행히 9명이서 탔고 미니 버스 수준이었다. 사전에 4도~36도 라고 안내 받아서 가디건 맨투맨 후드티 준비했는데 하나도 안썼다. 계속 더웠다.
조식 맥모닝+아메리카노 핫, 콜라가 더 맛있다
홀슈밴드 임팩트가 있었다. 멋있었다.
앤틸로프 캐년 사진 찍은게 더 멋있는 곳
그랜드캐년 정말 웅장했다. 내가 눈으로 보는게 안믿길 정도다. 그림 앞에 서있는 기분 이었다. 압도 됐다고 보면 된다.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에 쫓겨 10분동안 보고 느끼고 사진찍고 해야했다. 또 날씨가 워낙 더우니까... 장관이긴 한데 몸이 조금 지친 느낌? 여유롭게 봤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돌아오는 길은 계속 잠만 잤다. 몸이 너무 지쳐있었다. 계속되는 비몽사몽
저녁 7시 집 도착
2.핫앤쥬시 정말 만족, 웨이터도 착하고 맛도 맵게 먹어서 좋았다. 라이스가 있어서 정말 최고의 선택 짠 소세지 먹고 밥 왕창 먹으면 간이 맞다. 쉬림프 하프만 먹어도 충분 가격은 2인 8만원(팁 포함)
*팁주는법
(1) 먼저 계산서를 가져달라한다.
(2) 계산서 금액 확인하고 카드 올려둔다. 그럼가져간다
(3) 음식금액 먼저 결제되고 영수증 2개준다 1개 개인(customer) 1개 음식점, 음식점 적힌 곳에 서명을 하고, 팁주고싶은 % 및 달러를 적는다. (혹은 영수증에 팁 금액 적지말고 주고싶은 금액 현금으로 올려둔다) 그리고 그냥 나가면된다.
**저는 영수증에 팁 금액적고 안가져갈래 현금 까지 놨뒀어요. 나중에 팁금액이 추가로 결제되더라구요..ㅜ
3.라스베가스 거리는 대마초 냄새가 정말 진동했다 실내가 그나마 살것 같았다 나는 입으로 숨 쉬었다
4.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폴로는 정말 가격이 착하다. 카라티가 8만원정도. 77만원치 샀다 총 7벌 아디다스 나이키는 그냥 쏘쏘 금액도 그다지 싸지 않았다.
5.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치즈 케이크 식당 스테이크 맛있었다. 파스타는 별로, 콜라 레몬레이드 무한리필 웨이터는 친절하다.
6.날씨는 정말 후덥지근하다. 바람 부는데 뜨거운 히터 트는 기분이다. 다만, 습하지 않아서 땀이 막 나고 그렇진 않다. 그냥 뜨겁다. 덥다는 느낌보다는 뜨겁다.
7.코카콜라, m&m 쇼핑, 코크 컵 샀다 쏘쏘
8.라스베기스 쉑쉑버거는 쏘쏘 치킨은 정말 짜다. 밀크쉐이크는 생명수 짠 음식이 너무 많아 달달함이중화시켜준다.
9.호텔 내부 투어는 쏘쏘 벨라지오 분수쇼 쏘쏘
10.프리먼 스트리트가 정말 화려했다. 그렇게 화려한 거리는 처음이었다 새벽1시 였는데도 낮2시 같은 느낌. 그러나 밤은 무섭긴 했다 우버 타고 후다닥
11.카지노는 싼 호텔에서, 배팅 금액에 낮다. 코스모폴리탄에서 했는데 기본금이 5달러 부터 시작해서 금방 잃었다.
13.라스베가스는 정말 불빛이 조명이 화려한 곳 인것 같다. 눈이 화려하다. 주변에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정말 화려하다. 다른 세상에 온것같고, 영화 안에 들어온 것 같았다.
14.우버는 좋았다. 이동 할 때 우버만 이용했다.
15.아메리칸 에어라인 셀프 체크인 하다가 좌석 선택을 눌렀다. 인당 30달러 추가지불... 24시간 전엔 무료인줄알고 결제해버렸다.
16.실내 실외 일교차 심하다. 실내는 춥고 밖은 덥고
호텔은 춥고, 일회용 슬리퍼 챙기면 좋다.
17.신용카드는 여러개 준비 혹시 안될수 있다. 카드사 점검 00시~00시20분 등
직불 카드 안되는 곳 있다, 현금도 일부 가져갈것 팁 주거나 등
*여행은 많은 경험을 하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시야를 넓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