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요세미티1박- 샌프란 후기입니다(+요세미티에 여권 놓고온 이야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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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샌프란 2일차 후기에요

이번에도 저의 우당탕탕 썰이 포함되어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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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룸에서의 악몽은 사라지고 맛있게 조식을 먹었어요

정말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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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4시간정도 운전해서 도착한 요세미티!

근데 이날 산불이 났어서 그런지 하늘이 너무 뿌옇고, 잘 안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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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자연이구나 하고 느꼈던 요세미티

길게 뻗은 나무들이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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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조심!! 🐻

저는 곰은 못보고 이런 동물봤어요

이거 이름이 뭘까요??

좀 앙상하더라구요 🦌

많이 먹으렴...

그리고 1시간반을 트래킹해서 도착한 메타세쿼이아 숲!!!

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온게 너무 아쉬워서 기를쓰고 끝까지 걸어갔어요

이게 나무라고???? 싶을정도로 컸어요

뿌리하나가 자동차만한 느낌..

다니면서도 계속 이건 말도안된다고 생각한 곳이였어요

진짜 힘들긴 한데 정말 추천🙌🏻

붉게 떠있는 달..? 해...? 가 멋져서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정체모를 동물들을 세마리나 또 봤어요!

안녕 👋🏻

여러분 요세미티 들어가실때 꼭 햄버거같은거라도 사서 가세요 😢 저는 과자하나 안들고 들어가서 하루종일 한끼도 못먹다가, 요세미티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저녁부터 먹었어요

배고팠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곳!!

호텔도 정말 깔끔하고 좋았어요

그리구 저는 이 조식을 먹고 바보같이 호텔 화장실에 여권이 든 파우치를 둔 채로 샌프란으로 떠나왔어요🤪

3시간반정도 운전해서 샌프란 거의 도착해서 알아차린........., 다행히 호텔에서 보관하고 있다길래 다시 요세미티로 갔어요.... 12시간을 걍 날려버렸어요 ㅜㅜ

제가 놓고온거라 진짜 사라져버리고 싶었어요

마음 추스리면서 엉엉울며 먹은 인앤아웃..

맛있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다시 샌프란으로 와서 W호텔 체크인했어요

샌프란 마저 둘러보자며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왔는데,

기라델리 사인마저 저를 좌절시키네여^^.....

눈물젖은 파르페를 드셔보셨나요

이렇게 아쉬움이 많았던 샌프란 여행기는 끝이랍니다!

이때 너무 아쉬웠어서 작년4월에 한번 더 갔어요 ㅋㅋ

나중에 시간되면 올려볼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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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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