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후기입니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휴양지로 많이 관광을 오는 동네입니다.
미국 동남부 감성이 가득한 동네로, 옛날 미국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건물들과 작은 상점들이 많아서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킹스트리트(King st)에는 이렇게 예쁜 건물이 끊임없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점들은 저녁 6시면 거의 문을 닫고, 그때부터 Bar와 식당들로 사람들이 가득해져서, 쇼핑은 시간 될 때 마다 해야됩니다.
지나가다가 찾은 아이스크림 맛집!
Jeni's splendid Ice creams
와플콘에 여러가지 맛 골라서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여러군데 있으니, 찾아서 가셔도 좋습니다.
아울렛도 건물들이 예쁩니다👍🏻👍🏻
가격은 다른 아울렛들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폴로, 나이키, 아디다스, 타미힐피거 등 있음)
Patriots Point입니다!
USS 요크타운 항공모함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엄청 거대하고, 천조국다운 위엄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Fort Sumter입니다. 과거에 요새로 쓰이던 곳으로, 배를 타고 20분정도 나가야 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포와 흔적을 볼 수 있고, 국기 계양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Fort Sumter에서 나오면 바로 옆에 African Museum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구경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Irish pub에 가서 Shrimp 음식을 먹었습니다. 기네스 생맥주와 영국음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King st로 가면 이렇게 라이브 뮤직을 들을 수 있는 Bar가 많습니다. 미국 컨트리뮤직이나 힙합을 좋아하시면 꼭 들려야하는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