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에 산호세-샌프란에 열흘 정도 다녀왔어요. 산호세에 거주하는 지인을 보러가는 게 주목적이어서 관광은 별로 안했는데요. 그래도 몇 군데 갔던 곳들을 풀어봅니다. ㅎㅎ
<스탠포드 대학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설렁설렁 산책하기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캠퍼스 굿즈샵이 엄청 넓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여기서 기념품 많이 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나파밸리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미리 예약하고 갔고요. ㅎㅎ 와인에 대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 게 재밌었어요. 다 알아듣진 못했지만ㅋㅋ 한적하고 힐링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와이너리 구경하고 들렸던 브런치 카페. 괜찮았어요.ㅎㅎ 구글맵 주소 남깁니다.
<유니온 스퀘어>
사람이 너무 많았던 기억.. 저는 약간 서울 명동같다는 생각을 했네요.ㅋㅋ
San Jose
<San Pedro Market>
제가 머물던 지인 집 근처라 자주 갔어요. 안에 푸드코트같은 것도 있어서 밥 먹기도 좋고..ㅎㅎ 노숙자도 거의 못 봤던 것 같아요.
City Hall
건축물이 유명하대서 일부러 한 번 가봤는데 홈리스 많아서 무서웠던 기억이..ㅎㅎ;; 그래도 현대적인 느낌 건물은 멋있었어요.
San Jose Museum of Art
평일 낮에 가서 한적하고 관람하기 좋았네요. 별로 크진 않아요.
산호세에 놀러오시는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 남겨봅니다.ㅎㅎ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