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디어 왔네요
오늘은 약간 흐리고 춥습니다
긴팔 긴바지 필수 🥶
비행기에서 잠을 못자서 졸려 죽겠는데 배고파서 Super duper 왔어요
현지인인척 할려고 선그리 쓰고 주머니에 손 넣고 들어갔는데 대기 줄인 줄 알고 메뉴 보고 있는 사람들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관광객인거 들켰어요
생각보다 가격이 셉니다
키오스크로 했는데 팁란 있어서 진짜 1분동안 고민함
결국 18%줬어요 그냥 😏(첫 끼에 침 뱉을까봐 줌)
픽업 받는데 맥주시켰다고 21살 이상 맞냐고 ID 달라길래
팁값하는구나 했습니다 🥰
맛있었어요!
이제 어디갈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