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하자 마자 super duper burger

미국 드디어 왔네요

오늘은 약간 흐리고 춥습니다

긴팔 긴바지 필수 🥶

​

비행기에서 잠을 못자서 졸려 죽겠는데 배고파서 Super duper 왔어요

현지인인척 할려고 선그리 쓰고 주머니에 손 넣고 들어갔는데 대기 줄인 줄 알고 메뉴 보고 있는 사람들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관광객인거 들켰어요

생각보다 가격이 셉니다

키오스크로 했는데 팁란 있어서 진짜 1분동안 고민함

결국 18%줬어요 그냥 😏(첫 끼에 침 뱉을까봐 줌)

픽업 받는데 맥주시켰다고 21살 이상 맞냐고 ID 달라길래

팁값하는구나 했습니다 🥰

맛있었어요!

이제 어디갈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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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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