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퍼블릭마켓, 스타벅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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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쯤 시애틀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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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마켓부터 다녀왔는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사람 흘러가는대로 따라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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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챠우더 맛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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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클램챠우더 먹었는데

지인짜 맛있었어요

5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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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스벅 가는길에 프렌즈 팝업스토어가 있더라고요

들어가보고싶었는데 입장료가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그냥 기념품만 사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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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스벅 1호점을 갔는데 메뉴가 다양하긴 하더라고요 칵테일같은거도 팔고

저는 직원 추천으로 저거 마셨는데 맛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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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파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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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케리파크. 아기자기하고 좋았어요

스페이스니들도 보이고..

여유로운 풍경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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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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