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 시애틀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았어요
퍼블릭마켓부터 다녀왔는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사람 흘러가는대로 따라가다가
클램챠우더 맛집 발견
유명한 클램챠우더 먹었는데
지인짜 맛있었어요
5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그러고 스벅 가는길에 프렌즈 팝업스토어가 있더라고요
들어가보고싶었는데 입장료가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그냥 기념품만 사고 나왔어요
그다음 스벅 1호점을 갔는데 메뉴가 다양하긴 하더라고요 칵테일같은거도 팔고
저는 직원 추천으로 저거 마셨는데 맛은 없었습니다..
케리파크 가는길..
도착한 케리파크. 아기자기하고 좋았어요
스페이스니들도 보이고..
여유로운 풍경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