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서부 2편 - 라스베가스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1. 베가스 사인
사람이 많아서 찍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 찍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내려서 찍었습니다.
생각보다 줄은 금방 줄어들었어요.
2. 프리몬트 스트리트
여기를 오니까 진정 베가스에 온 게 실감 났어요
엄청 시끄럽고 대마 냄새도 많이 나고...
사방이 반짝반짝 ㅋㅋㅋㅋ
이 LED LG에서 만들었다고 하던데 정말 기술력 최고네요 👍
3. 모나미 가비
모나미 가비라고 프렌치 레스토랑이에요
엄청 인기가 많아서 미리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 걸어놔야 합니다
저희는 5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아요
전형적인 프렌치 토스트
에그베네딕트였어요
오픈(?)햄버거와 감자튀김
4. 오쇼
벨라지오 호텔에 오쇼 보러왔어요
호텔 입구에 예쁜 벽아트가 있네요 ㅎㅎ
아이폰 빛반사가 웬일로 좋은 역할을 ㅎㅎ
조명이 반사되서 별 같이 보이네요
리처드 맥도날드...
극장 앞에서 망고주스를 파는데 진짜 맛있어요!
팝콘은 큰 사이즈 추천드립니다...
티켓 값이 비쌌지만 너무 재밌게 봐서 좋았던 경험이에요 ㅎㅎ
쇼 자체는 서커스+뮤지컬+연극 느낌이에요
베가스 가시면 꼭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 호텔 구경
베가스에서 또 재밌는 게 스트립 호텔 구경이죠!
벨라지오처럼 예쁜 호텔도 있고, 뉴욕뉴욕처럼 테마호텔도 있어요 ㅎㅎ
역광ㅠㅠ
이외에도 룩소 호텔, 페리스 호텔 등등 구경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