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여행후기 1월

오후에 보는 마이애미 바다가 너무 예뻐요 해변가 걷는것도 좋더라구요

숙소에서 보는 해변 뷰입니다. 파운틴앤블루 스위트에서 머물렀는데 오션뷰로 업그레이드했지만 특정각도에서만 바다가 보여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아침 수영 후 선배드에서 즐기는 여유 너무 좋았습니다 새벽공기라 조금 쌀쌀하긴해요

산책하면서 찍은 리조트입니다. 별관만 3-4개가 되더라구요 사이즈가 압도적입니다. 마이애미에서 굉장히 iconic한 호텔인게 실감이 났어요

해질녘 보는 바다는 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바닷물이 깨끗하고 파도가 찰랑거려서 물멍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리조트뷰 222

문득 든 생각인데 일하시는 직원들이 하루에 선배드 설치 / 철거만 몇번씩 하시는거 보고 보통 노가다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직원만 몇백명 되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 스케일...

매콤한게 당겨서 저녁은 호텔 내부에 위치한 하카산 Hakassan에서 먹었습니다. 플로리다는 갑각류가 진짜 독보적으로 맛있어요 sweet and sour shrimp가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밤에 드라이브겸 선셋로드 다니는것 자체만으로도 좋았어요 확실히 야자수가 주는 감성이 있나봐요

이건 뉴워크 공항에서 플로리다 가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이상 날씨가 다했던 마이애미 후기였습니다. 사랑해요 마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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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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