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가 생겨서 미국 포틀랜드로 3주정도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가기 전까지 포틀랜드라는 지역에 대해서 아는거라곤 NBA 에 있는 포틀랜드 팀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릴라드가 있는...
하지만 직접 가본 포틀랜드는 너무나 좋은 기억만 가득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사진 꺼내보면서 추억에 잠기고 갑니다.
비행기에서 내려본 경치 입니다.
회사 측에서 잡아준 숙소입니다
레지던스 호텔이었는데 모두들 친절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미국에 왔으면 햄버거 못 참죠
연수원 근처에 있던 호수인데 당시 인기 있던 포켓몬 잡으로 엄청 돌았던 추억이 있네요
당시에 한국에서는 게임이 안되서 못했거든요 ㅠ
포틀랜드 시내 광장
히피들의 도시라는걸 느꼈어요
무슨 발전소 근처 호수였는데
진짜 크더라구요...
한국에서 생각하던 호수 사이즈가 아니에요 ㅠㅠ
제 최애 파이브가이즈...
한국에서 그 맛 못 따라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