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샌하신토산 정상과 유명음악작곡가 데이빗 포스터 공연 봤어요. 산아래는 더운데 산정상은 흰설산이 신비롭네요. 있다가 4대케년 사진올릴게요. 오늘 그랜드캐년 갔다 왔는데 춥더군요. 지금은 세도나 가다가 flsg staff에서 숙박 중 입니다.
샌하신토산 정상 비바람치고 추워요. 트레킹 포기
데이빗 포스터공연 봤어요. 한시간 십 분정도 했던거 같은데 시간이 금방 가요. 유명 작곡가인데 들어보니 정말 유명한 곡들을 작곡 했네요. 저분이 작곡한 노래들을 가수 두명이서 부르는데 멋져요.
다음날 라스베가스~그담날 자이온~어제 브라이스~오늘 그랜드캐년
베가스 가는길 후버댐 전망대 비지트센터 들러서 설명듣고~만드는 과정과 노동자들의 사연
사람 바글바글 ~ 바람 많이불어서 벨라지오 분수쇼 취소됨. 아웃백 스테이크 먹고 세인트조지 이동
주차하고 걸어서 이동중 가다가 셔틀버스 타고 엔젤스랜딩 가려고 했는데 눈이와서 미끄러워 예약자 80명 으로 한정. 못가고 다른 트레일로 갔는데 더 멋짐
여기는 터널 옆 오버룩 전망대 와~~~~절로
브라이스로 이동중 완전 딴세상 이네요. 갑자기 눈 오고 우리나라 한겨울 이네요. 정말 신기 여름과 겨울을 오가는 신기방기.
브라이스는 후두들이 ~ 계속 조금식 침식되는듯 작은돌이 굴러다녀요.
호스슈밴드
페이지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 정말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