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반에 시동을 걸고 출발합니다.
어두운데 길이 좋은 초반 구간 조금 밟아줍니다.
반자율 주행 걸고 열심히 갑니다.
중간 맥도널드 들려 커피한잔과 맥모닝
대락 4시간 주행 끝에 홀슈스 밴드 도착. 입장료 10불내고 10~15분정도 걸어도착한 홀슈스밴드.
운전 피로가 싹 가시는 황홀한 풍경이네요. 아~ 멋집니다.
그리고 10분 안쪽 거리에 Lower 엔테롭 캐넌을 보러갑니다. 한국 투어차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외국인 2명과 5명이 한조가 되어 출발합니다.
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정말 정말 멋집니다.
근처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치킨집에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이런 외진곳에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며 흐뭇하고 기운을 받아갑니다. 잘 먹었습니다~ 맛있게~ 서비스도 주시고^^
날씨 체크, 도로 차단없는지 체크후 그랜드캐넌으로 출발합니다. 중간에 모래 폭풍도 만나고 날씨가 다이나믹 합니다. 다행히 파란하늘이~
30년 전 아버지와 방문했던곳에 자식과 함께 왔습니다. 눈물이 살짝 핑도네요..
바람불고 추웠지만 행복했습니다. 대자연앞에서 숙연해질수 밖에 없는 압도적은 풍경이지요.
라스베가스 8시 도착 핫앤쥬시 가서 속 풀어주고 들어와 기절해서 잠듭니다~^^
디시 오게되면 최소 2박3일 그랜드 캐넌만 돌고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들 되세요~
차로 가실분들 궁금한거 있으면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