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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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4가족
💒 ⭐숙소명(하얏트) → 패리스 Paris 라스베가스
💒 ⭐객실명(2베드) → 2 퀸베드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1박요금($120) → 약 40만원 (여기에 리조트피 1박 9만원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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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냉장고 있고, 전자렌지 없고, 복도에 공용 얼음 있고,
수영장 4층인가 있고, 바로 앞에 에펠탑 보여서 낭만적?
4성급? 호텔이지만 엄청 럭셔리하진 않고, 시설이 전반적으로 정제되어 있고, 이름값 만큼만 서비스 하는 호텔이랄까.
낡은 건 아니지만, 좀 세월의 흔적이 없지는 않은 느낌
장점 중 하나는 Fountain View(벨라지오 분수쇼), 또는 Attraction View(스피어 및 하이롤러)가 있다는것.
그 유명한 $20 트릭 잘 통했고요,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봐 주겠다" 하더니 원하는 뷰로 잡아주었음.
체크인 후에는 "아주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으셨고요.
(먼저 주면)뇌물이다/(받은 다음에 주면)감사의 표시다 가 다르다 라고 하면서 비난?의 어투로 댓글 다신 분도 봤는데,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 같습니다.
다른 미국 대학생들 주고받는 대화 들었더니, 업그레이드 받았냐 아니냐를 서로 물어보고 체크하는 걸 보니, 이 호텔방 업글이 이슈?인게 드문 일도 아닌것 같고.
챗GPT 선생 왈, 한국인한테만 알려진게 아니라, 통상적으로 널리 알려진 팁이다. 어차피 업그레이드 불가하면 $20은 돌려준다. 라고 답하는 걸 보니, 생각의 차이라고 여기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미국에 오래 살았다고 본인의 생각이 항상 맞는건 아니니까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스트립 정중앙이라 어딜 가든 너무 편했고, 위치는 정말 갑
건너편 벨라지오 분수쇼 보이고, 먹기 편한 음식점 다수가 몰려있는 플래닛 할리우드 바로 옆에 있고, 스피어 Sphere 보러 가기에 멀지 않고,
듀스 버스 3일권 끊어서 남쪽/북쪽 편하게 왔다갔다 했음.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체적으로 좀 어수선한 느낌은 있음, 센터의 위치상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해서일수도 있지만.
체크인하는 로비가 정중앙에 있다기 보다는 한쪽 구석에(그렇다고 작은건 아니지만) 있고,
하루종일(밤낮으로) 체크인하는 줄이 텅텅 비어있었던 적이 없었음
미국인들의 엘리베이터 스몰톡은 참,, 저는 좋았습니다.
우연인지 몰라도 (아마도)미국 대학생들이 대규모로 와있어서, 좀 어수선 하면서도, 활력 넘치기도 했음
어찌나 비키니/과감한 수영복을 입은채로 그냥 호텔 1층을 활보하던지..(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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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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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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