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 비추 후기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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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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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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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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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 Treasure Island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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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Delux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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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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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32.96 + 리조트피 $56.63 (총 $8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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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Deluxe King 룸이었고, TV, 작은 냉장고 있습니다. 전자렌지는 없습니다. 라스베가스 특성상 오래된 호텔이라 기대를 안하긴 했지만, 진짜 옛날 시설이예요. 탁상조명에 USB 포트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는데, 전력이 약한지 와이어레스는 전혀 충전이 안됩니다. 세면대 배수가 잘 안되고, 변기 수압이 약합니다.

아래에 자세히 후술하겠지만, 이 호텔에서 같은 등급의 방을 총 3개를 가져봤는데, 전부 베딩이 교체되지 않아 헤어랑 더러운거 묻어있었어요. 손님이 체크아웃하고 난 뒤도 베딩을 전.혀. 교체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너무 비위생적이었어요.

창문도 외부청소를 안하는지 더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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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라스베가스 스트립 거리에 있습니다. 3300 Las Vegas Blvd S, Las Vegas, NV 8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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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 수가 적고, 직원들이 매우 불친절하고, 한사람에게 시간을 쏟는걸 귀찮아하는것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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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위치 ⭐⭐⭐⭐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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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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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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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3줄 요약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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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박5일 지냈는데, 완전 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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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체크인으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요. 호텔 로비는 직원도 적고, 체크인 줄이 언제가도 항상 깁니다.

호텔베네핏으로 호텔 내에 있는 레스토랑 2for1 쿠폰 주는데 혼자 여행 온 저는 쓸데가 없었네요.

첫날 방 26045 배정받고 들어갔는데, 이불이랑 침대에 헤어들이… 하우스키핑 연락해서 교체요청했구요. 시설이 굉장히 오래됬어요... (알고 봤더니 이 트레져아일랜드 호텔이 한 몇십년 전에는 탑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한물 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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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호텔 안에 있는 Gilley’s BBQ에서 대충 떼우려고 갔는데, 혼자 오는 사람은 다 bar로 보내는거 같았어요. 저는 테이블 달라고 요청해서 밖이 보이는 창가자리 앉았습니다. 그리고 해가 지니까 레스토랑안이 굉장히 어두워요. 음식이나 서비스도 다 그냥저냥.. 저는 호텔내에서 대충 해결하려고 간거라서 추천 안합니다. 당일투어 예약한게 있어서 저녁에 샤워만하고 바로 나가서 첫날은 투숙 안했네요. 근데 시설이 오래되서 구리고, 변기 수압이 약하고, 세면대 물이 잘 안빠집니다. 그리고 탁자위에 USB포트 있는 탁상조명이 있는데요. 저는 아이폰이랑 애플워치 같이 충전하려고 와이어레스 3in1 하나 달랑 들고갔는데, 전력이 약한지 충전히 전혀 안됩니다. 첫날에 한두시간 충전하고 바로 당일투어 나가야 했는데, 충전 하나도 안되서 배터리 5%인채로 나가서, 가이드님께 양해 구하고 차에서 계속 충전했어요 ㅠ 그 뒤로는 애플워치는 죽고, 폰은 제 차에 있던 차량용 충전기 가지고 다니면서 충전했네요. 정말 개불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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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저녁에 당일투어 끝나고 복귀해서 하루밤 자고, 다음날 혹시 생일 리워드 같은거 있는지 물어보러 데스크 갔는데, (솔직히 없다했어도 괜찮았을거예요. 방 업그레이드를 요청한게 아니라, 생일 리워드 있는지를 물어봤어요. 있으면 쓰려고..) 근데 뷰가 좋은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해서 방 20072로 옮겼는데, 이건 옆그레이드도 아니고 다운그레이드였습니다. 방 자체는 같은등급 똑같은 룸이었고, 뷰가 좋다했는데 창문 청소를 안해서 밖이 잘 안보였어요. 침대에서 밖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창문 진짜 너무너무 더러웠음 ㅠ 그리고 또 이불에 헤어 나와서 교체 요청했고요. 전의 방은 엘레베이터 근처였는데, 이번엔 제일 먼곳이엇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방에서 데이타가 안터져요!ㅋ 티모빌 쓰는데 미국에서 티모빌이 3대 통신사중에서는 제일 신생이고, 제일 잘 터지는걸로 알거든요? 근데 아예 안됨 ㅠㅠ 근데 제가 또 셋째날 일정을 밖에서 다 소화하고, 밤에 호텔로 복귀해서 이 사실을 늦게 알았기 땜시, 어쩔수 없이 하루밤 자고, 다음날 컴플레인하고 방교체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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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이 아예 없으니, 업그레이드 필요 없고 전날 묵었던방이나 근처로 옮겨달라고 했어요. 근데 데스크 전화 받은 직원이 (이름이 Dalton)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하고, 신호가 안터지면 통신사에 연락해라 이딴 말만 지껄이고, 제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거예요. 너무 무례하고, 호텔인데 이런 듣도보도 못한 몰상식한 서비스는 처음 겪어봤습니다.. 아니 상식적으로 어쩌다 한번 들리는 손님이 어디서 데이터가 터지는지 어떻게 알며, 그걸 통신사에 요청한다고 당장 개선해줄것도 아닌데, 어떻게 통신사에 요청하라는거예요?? 방바꾸는 시도를 해보는게 더 나은 해결방법 아닌가요? 그리고 투숙객이 편하게 지내길 원한다면, 호텔에 안터지는곳 있으면 지들이 나서서 개선해야 하는거 아닌지.. 호텔에서 절대 모를리가 없어요. 왜냐면 저 primary는 티모빌이었지만, secondary는 한국번호여서 AT&T 베이스였는데 이것마저도 시그널 없었어요. (AT&T도 미국 3대 통신사중 하나임) 그럼 그 방에서 데이터 아예 안터진다고 보면 됨. 이걸 어떻게 호텔에서 몰랐겠어요…ㅋㅋㅋ 개빡침ㅅㅂㅋㅋ. 다시 전화해서 매니저 바꿔라해서 매니저 Daniella??인가랑 다시 얘기함. 그랬더니 처음방은 이미 누가 묵고있어서, 근처 방인 27045로 바꿔준대요. 오케이. 대신에 하우스키핑한테 베딩 반드시 바꾸라고 얘기해라 그랬더니, 자기들은 항상 바꾼다고 얘기하는거예요. ㅋ. 어이없음ㅋ. 입만 벌리면 구라가 자동으로 튀어나가를 직접 겪게되엇습니다…ㅋㅋㅋ 제가 지금 여기서 방 두개 가져봤는데 두번다 헤어 발견해서 교체요청했었다. 이러니까 알겟다고 방 준비되면 오후 12시쯤 될거래요. 그래서 기다렷다가 12시 땡하자마자 옮길려고 했는데, 준비 아직도 안되서 한시간 더 기다림.. 그리고 데스크 다시 연락하니, 그 지정한방은 계속 준비가 안됬는지 같은층 방 20045로 바꿔줌. 진짜 이제는 마지막이겟지 하고 방 옮겨 들어갔는데 이불 또 더럽ㅋ. 이번엔 꼭 바꾸라고 특별히 요청까지 했는데ㅋ 하우스키핑 전화해서 또 교체하라고 요청했네요. 이 호텔은 손님이 체크아웃하고 나면 베딩을 전혀 교체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되서 정말 너무너무 비위생적이었어요.

개더러운 경험이엇네요. 완전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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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도 나눠져 있어서 처음방 26층(26045)에서 두번째방 20층(20072) 가는데, 엘베 한번에 못가요. 로비 들렀다가 다른 엘레베이터 갈아타야하고, 세번째 주려고 했던방 27층(27045)도 또 로비에서 갈아타야할 뻔 했는데, 데스크 전화했을때, 아까랑 다른 직원이 전화받아서 같은층 같은자리에 빈방 있는데 거기 갈래? 해서 받아서 20045로 갈 수 있던거였어요. 방 옮기는거도 을매나 똥개훈련이었는지 ㅅㅂ.. 일부러 엿먹일려고 불편한곳으로 계속 바꿔서 뺑뺑이 돌리나 했어요. 그리고 느낀게 호텔 스탭들끼리 제로 커뮤니케이션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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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바꾸고, 더러운 베딩 교체하는 일에 너무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행복해야할 여행을 다 망치고, 오후일정 다 줄줄이 밀리고, 호텔 대처 수준에 매우 실망하고 짜증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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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계속 일정있어서, 호텔에선 잠만자고 카지노만 좀 이용했는데, 리조트사용료 매일 매겨져있더라구요. 나 호텔에서 잠만자고, 리조트 안썼는데 사용료 왜 차지 되있냐고 물어보니 mandatory래요. 숙박비 자체도 싼편 아니었는데, 시설도 구리고, 쓰지도 않은 이용료까지 뜯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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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후기 작성하면서 발견했는데, 호텔 예약할때 이미 리조트피가 포함되어 결제 되어있네요. 그래서 전화해서 더블차지 되었으니 취소해달라고 요청했고, 환불은 5-6일정도 걸릴거라고 하네요. 이 마저도 개빡칩니다. 일을 참 x같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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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시설 오래되고, 비위생적임

2. 직원들이 불친절함

3. 그렇다고 가격이 싸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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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체크인 키오스크

Deluxe King Room

첫번째 방 26045

첫번째 방 26045

첫번째 방 26045

두번째 방 20072

세번째 방 20045

세번째 방 20045

두번째 방 20072 에서 데이타 안터짐

세번째 방인 20045 시그널

리조트 fee 총 226.52불

사진에 보이는 첫번째 왼쪽방이 45호, 저 맨 끝에 있는 방이 72호

창문 너무너무 더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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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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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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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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