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락의 도시 라스베가스에 왔습니다.
현지 도착시간이 3시여서 호텔에 체크인 하니까 딱 야경을 볼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야경은 참 보기 좋더라구요.
유명한 미라지호텔 화산쇼, 벨라지오 분수쇼, 그리고 웰컴사인까지 보고 프레몬트 스트리트로 넘어갔습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프레몬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입니다.
정말 베가스의 본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려하고, 흥이 많고, 그리고 다 취해있고(?)…..ㅋㅋㅋㅋ
안 취한 사람 보는게 쉽지 않은 곳입니다.
그리고 LG에서 만들었다는 지붕 LED 쇼도 진짜 멋있습니다.
여기서만 거의 새벽까지 머무르며 밥 먹고 술 마시고 거리공연도 보고 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날씨는 춥습니다.
패딩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