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경기 씨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LA....
그리고 오늘은 허모사비치에요~
추웠다 더웠다 옷입기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감사하며 하루하루 여행중입니다
두아들은 벌써 여행에 지쳐 감기에 걸리고 약사다 먹이며 간호하며 여행하느라 엄마는 아플시간도 없네요...
허모사비치에서 가까운 말라가코브~~ 환상적인 뷰😍
경비행기탔어요~ 하늘에서 보니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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