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로스앤젤레스/유니버셜 후기입니다.

혼자 유니버셜 다녀왔어요. 최대한 정보 담아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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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를 다녀왔다가 가신다면 너무 작게 느껴지실거예요(저예요) 그래서 그만큼 사실 조금 실망했어요. 그치만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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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

이동은 자유롭게 하시길 바라요.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입장부터 퇴장까지 다 둘러볼 수 있어요. 저는 가장 기대하는 해리포터부터 다녀왔는데요. 그 유명한 움직이는 성을 재현해놓는 곳은 못갔어요. 그치만 해리포터 덕후로써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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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즈들

무엇보다 구매욕 뿜뿜이예요🥹 디즈니를 다녀와서 그런지 굿즈들 가격이 착해보이더라구요. 디즈니는 하나 잡으면 40-50달러인데(심지어 머리띠 하나에 50달러쯤) 여기는 귀요미 부엉이 인형이 30달러 미만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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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맥주 (개인적으로 쏘쏘)

유명하디던 버터맥주도 마셨는데, 후기로 맛없다고 하던디 저는 괜찮았어요. 딱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 믹스커피 얼려서 슬러쉬 만든 맛이예요. 정말 딱 그맛! 저는 커피도 달달한 것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ㅎ.. 유명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줄서서 먹전데 실제 맛은 그저 그런..?! 가격은 10달러 좀 더 넘었던 걸로 기억해요. 둘이 가셨다면 하나 쉐어해도 괜찮은 맛! 저 갔을 땐 무조건 현금만 받았어요. 현금 준비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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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대부분 4D 디지털로 만든 놀이기구들이 많아요. 영화 세트장 도는 45분짜리 놀이기구가 아닌 이상 대부분 디지털 놀이기구들입니다. 저는 실제로 타거나 실물 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흥미있진 않았어요. 그치만 재미없다는 아니고 한번쯤 타볼만 했다?! 정도예요.

이건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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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 싱글라이더 제도

제가 가장 인상깊고 좋았던 곳이예요! 저는 참고로 한개도 못탔어요ㅜㅜ 늦게 도착한만큼 대기시간 1:30-2:30이더라구요. 저는 빠른패스권 티켓을 사지 않아서 그랬어요. 싱글 라이더가 유명해서 혼자 타려고 했으나... 단 하나도 없었답니다🥹 싱글라이더 많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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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라이더란? 혼자 간 사람들이 중간 남는 한자리에 탑승하여 빨리 탈 수 있는 제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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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터

유니버셜 어플 꼭 까세요. 가면 공연, 대기시간, 푸드 코트 등 정보가 다 나옵니다. 필수예요.

중간 중간에 많은 케릭터들이 나와서 사진타임, 간단한 공연 타임을 가져요. 공룡이 진짜 리얼하게 잘 만들고 움직더라구요. 이 부분은 너무 흥미로웠어요 ㅎㅎ 모든 케릭터들 완성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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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관련 케릭터들을 좋아하시면 만족도가 높은 곳이랍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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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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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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