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7-28 데저트힐 아울렛+ 카탈리나섬

안녕하세요

기록도 할겸 겸사겸사

남은 여행기도 이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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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팜데저트에서 체크 아웃후 저희는 온김에 데저트힐프리엄아울렛으로 향합니다. 어차피 가는 길목에 있으니까요.

별거 없을것 같아 뭐 크게 쇼핑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한두시간 보고 나오자며 11시정도 입장하였는데… 왜 돌고 나오니 4시일까요??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아울렛은 여주같은 분위기입니다 ㅎㅎ

폴로,, 제이크루,,나이키… 정도에서 득템한것 같습니다.

기본 20-25프로에서 70프로 clearance아이템들도 있고,, 폴로 같은 경우는 traveller는 15프로 추가 할인해줘서 그나마 살만했습니다.

근데 혹시 여기 가실거면 오픈 맞춰서 가서 조금더 빨리 출발,, 혹은 아예 늦게 나가서 늦게 나오실것을 추천할게요.

4시에 나오니 traffic에 걸려서 longbeach까지 오는데 2시간 좀 넘게 걸린것 같습니다.

미국은 다들 일찍 퇴근하나봅니다… 3시-6시 정도가 막히는 시간대같아요.

(아울렛은 쇼핑하느라 바뻐 사진 따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longbeach는 카탈리나섬을 가기위해 에어비앤비를 잡았습니다. 페리 타는 곳까지 15분 거리.

근처 마트에서 장봐서 숙소에서 밥을 해먹고 하루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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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오늘은 카탈리나섬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한국에서 배도 예약, 집라인도 예약을 하고 출발~~~~

(배는 미리미리 예약안하면, 비싼 좌석 티켓으로 가거나 아니면 인기 시간대는 매진이니 꼭 한국에서 예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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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 항구에서는 날씨가 반짝반짝 쨍한 맑음이었는데, 카탈리나에는 구름이 조금 있네요.

여행내내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약간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 그래도 좋긴합니다 ㅋㅋㅋ

1시간정도 배를 타고 달려 도착한 카탈리나섬에서 먼저 배부터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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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거리다 구글 평점 보고 들어간곳인데,,

맛있네요?? ㅋㅋㅋ 기분이 또 다시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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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찾아본대로 골프카트를 빌려 한바퀴 휙 돌아봅니다.

1시간에 60불… 싸진 않지만,, 언덕도 많고 아이와 함께라 하이킹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ㅎㅎ

시원한 바람 맞으며 한바퀴 돌고,, 뷰포인트에서 사진 찍고 돌아오니 1시간 10분정도….지났네요.

카트 빌릴때 기본60불+디파짓60불 낸후 10분 단위로 2시간까진 쓴 시간만큼 차감입니다. 결국 저는 70불 내고 키트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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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분에 예약한 짚라인.. 예약 장소로 설렁설렁 걸어가봅니다. 아발론은 워낙 작아 다 도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습니다.

와….. 가격이 비싸서 망설였는데,,, 이건 강추드립니다.

산을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는데,, 스릴+경치구경+크루들의 입담과 이 곳에 대한 설명은 덤. 2시간 정도 걸려 내려옵니다. 일몰시간과 겹쳐 하늘이 너무 예뻤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실은 아들램 때문에 예약했는데 저랑 남편이 더 즐긴건 안비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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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니 어느새 깜깜합니다.

구글평점 보고 들어간 식당도 분위기 있고 좋고, 마지막 밤을 마무리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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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분배로 섬에 들어가 7:45분 배로 나온 매우 알찬 일정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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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미국 여행의 마지막 밤을 맞이합니다 ㅠㅠ

아니 시간 순삭……

짐싸고 있는데…. 하루이틀 더 있을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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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못본 것들은 다음에 다시 와서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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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여행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궁금한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아는 선에선 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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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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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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