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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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플라밍고
💒 ⭐객실명(2베드) → 팹 룸 - 킹 침대 1개, 금연실
💒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 ⭐1박요금($120) → $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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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라스베가스라는 도시가 지어질 때 역사를 함께 쓴 호텔이라 시설이 노후되었으나 꾸준한 리모델링으로 불편함 전혀 없었고 올드하다? 정도의 인상만 주는 호텔이었습니다. 물은 없었고, 간단하고 기본적인 내용들만 있었습니다. 그냥 딱 ’호텔‘이라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금연실이라서 그런지 냄새나 이런것 전혀 안났고 그다지 고층도 아니었는데 청결했습니다. (5층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메인스트립의 아주 끄트머리에 있어서 메인스트립까지 오셔도 꽤 걸으셔야합니다. 여기서부터 메인스트립의 중심부까지는 구경하는 재미에 걸어서도 얼마 걸리지 않지만, 메인스트립의 끝과 끝은 꽤 길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프론트에서 체크인까지 꽤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줄을 오래 서있어야하고, 프론트 직원은 워낙 사바사라서 적어봤자일 것 같아요. 저를 응대해준 직원은 매우 친절했으나 바로 옆 직원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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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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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휴가와 출장 사이 일정이 하루 떠버려서 홀로 잠시 지내려고 묵었던 곳인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이었습니다.
우선 가성비가 최고였구요. 호텔 바로 아래에 약간의 쇼핑센터? 같은 느낌도 들게 카페와 기념품샵등이 잘 들어와있어서 거기서 시간 보내기도 좋았습니다. 플라밍고가 실제로 살고 있어서 거길 구경할수도 있었구요. (저는 당시 너무 추워서 나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다들 구경하시더라구요.)
체크인 전/체크아웃 이후에도 러기지 체크 하는 곳도 따로 있는데 저는 거기서 따로 팁 없이 러기지 체크한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원래 줘야하는 팁을 안 준 것 일까요..? 하하^^;)
밖으로 나가보면 메인스트립의 끄트머리 도로가 바로 나와서 도로 따라서 왼쪽으로 쭉 걷다보면 메인스트립 나옵니다.
방 크기는 혼자 쓰기 호사스러울 정도였어요.
저는 이때 당시가 24년 1월이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그때의 좋은 기억으로 혹시 이렇게 가성비 좋고, 잠시 묵을 곳 선택하실때에 도움이 될까 하여 작성합니다.
그때 당시 우선 리조트피, 보증금 이런 식으로 다 해서 95달러 가량 가승인이 되었었고 체크아웃 후 실제 금액은 달러로는 당시 환율이 기억나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6만원 정도 빠져나간 것으로 되어있네요~
1박 묵으면서 아무곳이나 가도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6만원에 나름 초호화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다시 가도 갈 것 같아요!
호텔에서 길가로 나가게 되면 바로 보이는 메인스트립 도로입니다.
화장실입니다.
저 캐리어가 28인치예요 ㅋㅋㅋ
방에서 보이는 뷰예요
역시 방에서 보이는 야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