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미술관 (Museum of Fine Arts Boston) 후기입니다

2022년 9월 말 보스턴 자유여행 중 다녀 왔던 보스턴 미술관 (Museum of Fine Arts Boston)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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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관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보스턴 자유여행 일정에서도 미술관 (Museum of Fine Arts Boston) 관람을 빼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입장권을 산 후 본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30불 안쪽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입장하자마자 넓은 천장의 본관이 우리 일행을 반겨줍니다. 미국 미술관들을 여럿 다녀봤는데, 이렇게 고전풍으로 내관을 꾸미는 게 대세인 듯 하네요.

여느 미술관과 다르지 않게 연대별로 전시돼 있는데요. 그리스 시대 작품들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놀랍게도 저게 진품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인상파 화가의 대표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유채 풍경화입니다.

르누아르는 일본 문화에 관심이 지대했던 걸로 유명한데요. 이렇게 일본 전통의상을 입은 서양 여인의 작품 역시 흥미로웠습니다.

폴 세잔느의 작품입니다.

에두아르 마네의 작품 역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 미술관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대도시에 위치한 만큼 다소 부산하지만 알찼던 보스턴 미술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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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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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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