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말에 다녀온 보스턴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하버드와 MIT, 그리고 여러 명문대들이 위치한 학교도시로 유명한 보스턴이지요. 하버드에서 출발해 MIT, 그리고 바로 옆의 찰스 강에 이르는 캠퍼스 투어 후기를 담아 볼까 합니다.
하버드에는 아주 유명한 동상이 하나 있는데, 이 동상의 발을 문지르면 하버드에 입학한다는 전설 아닌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만져 대는 바람에 실제로 가면 동상의 발이 닳아 광이 반짝반짝 나는 걸 볼 수 있지요.
하버드 도서관 역시 명소입니다. 아쉽게도 관광객이라 입장은 불가능했습니다.
법대 도서관 역시 마찬가지로 웅장하고요.
하버드 캠퍼스를 나와 MIT로 향하던 중 찍은 풍경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도시 보스턴이니만큼 풍경이 여타 미국 도시와 달리 유럽의 한 도시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15분쯤 걸어 MIT에 도착했습니다. 돔형 본관으로 아주 유명한 MIT지요.
신기한 CSAIL 건물을 뒤로 하고, 찰스 강변으로 향합니다.
멋진 풍경을 가진 찰스 강입니다. 이곳에서 캠퍼스 생활하면 아주 멋지겠다는 생각을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