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라밍고호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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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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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2명 아동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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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플라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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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2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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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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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박에 80달러정도 + 리조트비 50달러 평일가격입니다

아이포함 3인으로 되니 2인가격과 차이가 많이 났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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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숙소 대부분 평일, 주말 가격편차가 심한 편이며 리조트비를(하루 45~55달러정도) 추가로 받고있어서 추가금을 생각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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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라스베가스에 처음 생긴호텔이라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호텔이면서 그만큼 오래된 호텔이지만 리모델링한 부분이 있어서 나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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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메인스트릿라인에 있고 바로옆에 하이롤러타는곳과

크로스 맞은편에 벨라지오가 위치해있어서 위치적으로 매우 좋아요.

방을 메인스트릿뷰로 선택하면 벨라지오 분수를 볼수 있고 반대편으로 선택하면 하이롤러와 스피어돔을 보일수 있어요

(층수와 위치에 따라 다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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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호텔이 물 제공이 없는듯했어요

맞은편 cvs에서 생수 6개묶음으로 사와서 몇일동안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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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호텔안에 플라밍고가 있고 다른 새들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우버 타고 내리는곳 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짐 맡기는 곳이 있어요. 첫날 새벽일찍 도착해서 얼리체크인하려니 40달러 추가금이 있어서 체크인시간 전까지 몇시간 짐을 맡겼는데 팁을 요구해서 5달러 주고 맡겼으나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어서 눈치보고 적당히 주면 될꺼같아요.

몇일 뒤 그랜드캐년 투어를 위해 다시 캐리어를 맡겨야했는데 처음엔 안된다고 하다가 지갑에 손을 대는순간 웃으면서 받아줍니다. 맡길때 팁 5 달러내고 찾을때는 팁없이 그냥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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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줄이 긴데 키오스크로 하면 빨리 할수있고

체크아웃은 키 반납만 하면 끝입니다 사람한테 안주고 통에 넣기만 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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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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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숙소에서 벨라지오 분수가 보여요

반대편은 하이롤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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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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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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