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하면 호텔 투어를 빼둘 수 없죠! 여자 혼자라 많이 걱정했지만 사람이 많아 안전하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스트립 버스타고 가장 먼저 도착한 뉴욕뉴욕 호텔!
오전에 아올렛에서 쇼핑하고 4시부터 투어해서 노을이 지기 시작해 운치있네요
뉴욕뉴욕 호텔 안에 있는 허쉬도 빼놓을 수 없죠. 들어가면 달달한 냄새가 한가득!
바로 건너편 엠엔엠즈와 코커콜라 샵도 들러주었습니다. 살건 없지만 항상 들리는 엠엔엠즈
귀여운 굿즈들을 보면 손이 다가가다가 가격보고 놓게 되는.. 눈으로 담아야 예쁘네요
코카콜라 병 보면서 이걸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면 내 통장은 남아나질 않겠다고 생각하였슴니다. 동행이 있었다면 코카콜라 플레터(?)도 먹어봤을텐데 아쉬워요ㅠ
벨라지오 분수쇼 보면서 찍은 파리스호텔! 과거 파리 여행이 생각나네요. 형형색색의 불빛들이 황홀했던
벨라지오 분수쇼보고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천장부터 아름다워용..
로비 뒷편 공간이 시즌별로 바뀐다던데 역시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거대한 트리를 중심으로 양 옆에 귀여운 장식들이 한가득 동화속에 놀러온 기분이었습니다.
다음은 플라밍고 호텔로~~
세번만에 플라밍고 서식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내부 깊숙히 있어서 찾기가 어려워요ㅠ
저녁 6시라 플라밍고가 자고 있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깨어있았어요. 들어가자마자 뮬비린내가;; 낮에 봤으면 색감이 영롱하게 담겼을 것 같네요
마지막 호텔은 베네시안!!
아.. 예뻐.. 평화롭고 한적한 공간에 운하라니 나중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타보고 싶네요
가는길에 들른 스피어! 비록 공연은 못봤지만 다양한 영상을 밖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오후 3시반부터 돌아다니다가 숙소에 도착하니 어느덧 7시 반이네요. 쇼를 못 봐서 아쉬웠지만 즐거운 호텔 투어였습니어~!! 여러분도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