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스모폴리탄 호텔(아이 동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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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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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어른 2, 아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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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코스모폴리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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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테라스 스튜디오 2퀸 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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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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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80(리조트 fee, 주차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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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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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캐나다에 살아서 아이들 스프링 브레이크 동안 가까운 라스베가스로 여행 갔어요. 예약이 좀 늦어서 메리어트 회원이지만 westjet vacation을 통해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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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리뷰가 많고, 인기 많은 호텔이라서 설명은 크게 필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아이 동반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싶어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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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이 스트립 중간에 있어서 위치가 좋아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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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없을 때 이미 파운틴뷰로 숙박했었어요.그때 비해서는 룸이 조금 노후가 되어가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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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플 욕조이지만 욕조 아래가… 누렇게 되어서 그리 깨끗해 보이진 않아서 월플을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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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당시에 1박당 $30내면 업그레이드 가능하다고 했는데, 아이들이 있다보니 뷰 보다는 조용한 것을 선택했어요.

룸을 첼시동 56층의 끝 부분이었는데, 매우 조용했습니다.

테라스는 둘째 아이가 어려서 나갈 일이 거의 없었고, 나가면 담배, 마리화나 냄새 많이 나요. 그래도 객실의 환풍기 통해서 냄새 같은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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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빼면 다음에는 Vdara로 가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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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주전자 없고요. 냉장고 2개이고 한 개는 비어서 이걸 사용하면 됩니다.

슬리퍼가 원래 포함인데, 없었어요. 요청하면 줄 것 같은데, 가져온 슬리퍼 있어서 대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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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할 때부터 암막 커텐 부러져서 수리 요청했는데, 안해 줬고요. 애들이 빛에 예민한데 많이 걷고 해서 피곤한지 잘 자줘서 다시 요청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다녀와서 컴플레인 메일을 보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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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2개라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고.. 소파도 매우 넓었어요. 냄새는 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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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사람 너무 많고요. 오후 4시 이후에는 사람들 빠져서 그나마 괜찮았어요. 선베드(무료) 자리는 아침에 일찍 맡아 놓거나 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수영장이 저녁 전이 일찍 닫아요. 아마도 날씨 때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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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항에서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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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보통. 룸에 암막 커텐이 부러졌는데 체크아웃할 때까지 안 고쳐준 것 빼면.. 수건 교체 등의 요청사항은 그래도 처리 빨랐어요. 그리고 베쓰룸 어메니티는 다 크게

있긴 했는데, 바디로션이 거의 다 썼는데 투숙기간 내에 채워 주진 않았어요. 요청을 따로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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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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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호텔이 방음 잘 되고, 아쉬운건 조명이 적어서 다 켜도 어두운 편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4-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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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18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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