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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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 ⭐숙소명(하얏트) → 모코코 하우스
💒 ⭐객실명(2베드) → 커플룸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 ⭐1박요금($120) → $60 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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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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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스트립호텔은 연식이 오래되고 더럽다는 평이 많은 호텔은 싸고 신식호텔은 굉장히 비쌉니다. 특히 저는 연말과 연초에 머물렀기 때문에 호텔가격 시세가 높았습니다. 스트립에 있다고 좋은 것도 아닌 부분이 스트립 끝에서 끝을 이동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즉 스트립 호텔에 머문다고 해서 신식호텔에서 머무는게 아니라면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칫솔빼고 다 있습니다. 미국에서 머물면서 화장실에 불만이 조금 있었는데, 이곳은 신축건물이라 굉장히 깨끗하고 좋습니다. 내 집 생각나는 화장실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폼클렌징,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면봉, 드라이기, 치약 등등,,,칫솔만 가지고 갑시다...(수건 무한제공)
2) 대부분 미국호텔이 물과 음료가 제공이 안됩니다..하지만 모코코하우스는 물이며 음료가 로비와 거실에 구비되어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편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물과 음료를 사먹으려면 너무 비쌉니다...
3) LA에서 한인민박에 머문적이 있습니다만 조식제공에 자율성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 곳은 거실에 유기농 베이글과 식빵이 구비되어있고 누텔라, 크림치즈, 딸기잼 다 구비되어 있고, 제가 배고프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구조라서 아침잠 많은 저에게 너무나 행복한 조식시간이었답니다.
4) 석식의 경우 한식뷔폐식이나 한상차림으로 주셨는데, 생선조림부터 떡국, 갈비까지 그립던 한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5) 일주일간의 여행을 하고 갔던곳이라 밀린빨래가 있었는데 세탁기와 건조기가 구비되어 있어서 밀려있던 빨래를 전부 돌리고 리프레쉬 후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6) 도미토리 경험도 전무후무하고 미국이 위험한 나라라는 편견이 있다보니 반신반의 했던 것은 사실이나, 한국사람만 머무는 숙소이고 게스트하우스같은 느낌으로 한국인끼리 여러정보도 공유할 수 있는 느낌의 숙소였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7) 스트립 외 지역이기는하나 숙소가 있는 곳이 부촌이기 때문에 굉장히 안전했습니다. 에어비앤비도 알아봤으나 베가스 위험한 지역에 위치한 곳이 많아서 이곳으로 결정한 것도 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우버 및 리프트 이용하였으며, 공항 픽업 및 드랍의 경우 우버와 리프트보다 저렴한 숙소 차량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무료 픽업 및 드랍도 있으니 일정 맞추셔서 이용하시면 엄청나게 절약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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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인부부가 운영하십니다. 영어부터 훈민정음까지 2개국어에 매우 능통하십니다.
2) 미국 다양한 지역에 사셨으며, 베가스 현지인이시기 때문에 베가스 스트립 외 구경할 만한 곳과 핫플레이스 선정에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현지인 추천은 정말 최고... 이제 생각해보면 한국말 안통하는 나라에서 현지인과 소통해서 여행을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스트립 나가는길에 라스베가스 웰컴사인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스트립 호텔에 머물럿다면 웰컴사인까지 가는 비용 다시 돌아오는 비용 우버비 장난 아니게 썼을거 같아요.
4) 캐년투어 가기전날 머물렀는데 돌아올때까지 짐보관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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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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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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