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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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플라밍고 호텔
💒 ⭐객실명(2베드) → FAB Room 2 Queens Non-Smoking
💒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 ⭐1박요금($120) → 한화 17,895원 (리조트피 $45.30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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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냉장고, 티비, 커피포트 있습니다.
냉장고는 비어있었고, 크기가 매우 작아서 음료 몇 가지만 넣어놓을 수 있습니다.
복도에 아이스머신 있어서 필요시 얼음 이용 가능합니다.
세탁기, 건조기는 없습니다.
침대가 크고 편했고, 이불도 푹신하고 따뜻했습니다.
방과 화장실은 다 잘 정리되어있고 깔끔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스트립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위치는 좋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체크인을 기계로 하지만 직원이 있어서 잘 못하는 경우 친절하게 도와줍니다.
체크인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돼서 30분이상 기다렸습니다.
친절도는 보통 수준이고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는 것 같습니다.
따로 조식 서비스는 없지만 로비쪽에 작은 마트(비쌈)랑 식당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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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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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예약할 때 가격이 너무 싸서 조금 걱정했는데, 방도 리모델링 된 방으로 받아서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6층 끝 쪽이었는데 호텔 내부가 워낙 넓어서 이동할때는 방이 끝 쪽이라 좀 힘들었지만
금연룸이라고 해도 복도쪽에서 대마 냄새가 많이 나서 끝 방이 오히려 냄새도 안나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로비 키오스크 근처 카페 카푸치노 옆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면 짐 맡기는 곳이 나옵니다.
전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 갈 때 체크아웃 후 짐 3개 맡기고 팁으로 5불 줬습니다.
짐 맡기고 찾을 때 직원이 없다면 잠깐 기다리면 와요.
안오는 경우 앞 쪽 발렛 직원에게 말하면 직원 불러줍니다.
짐 찾을 때 한참 기다려도 직원이 안와서 체크인했던 로비 데스크에 가서 물어봤더니 자기들이 관리하는거 아니라고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주차 발렛 직원한테 말해야돼요.
그리고 짐 맡길 때는 투숙객인지 별도 확인을 안하기 때문에 외부인도 가능할 것 같아요.
가격 대비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객실 사진은 따로 찍은게 없어서 예약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실제로도 비슷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