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로컬 카페, 갤러거하우스, 다이커하이츠 후기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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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 한 것들 적어보려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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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이 뉴욕호스텔링에 묵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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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마트에 한번 어슬렁거렸습니다 마트 구경 좋아하는 사람.. 근데 사과 1파운드에 1.79면 저건 얼마 정도일까요

과일색 예쁘죠.. 영어 책에서 볼거같은 느낌

빵이 정말 싸더라구요

어제 7달러 길거리핫도그 이런걱로 만들엇겟지..? 얼마를 남겨먹는거야

고기가 정말 싸요..

혹시 하이뉴욕호스텔 계신분들.. 25일 같이 스테이크구워먹으실분 없으신가요🥹

그리고 또 멍한 오전 정신을 차리기 위해 마트 근처 로컬 카페도 한번 가봤습니다 여행객들 많이 안오는 곳이 좋아요

인기가 엄청많은 카페더라구요 11시쯤인데 사람이 많앗어요

마트에서 산 토마토(3.5달러)랑 오트밀크 라떼 맛있어요 추천추천 근데 막 굳이 찾아올 정돈 아니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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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구경하며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갑니당

흠..근데 전 원래 스테이크 맛있어하진않는데 걍 그랬어요 그리고 한국인분들이 70프로 정도? 하지만 뉴욕에서 이 가격에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ㅎㅎ

치즈케익 존맛탱 미국에서 스테이크 다시 안먹을거같기도 ㅎㅎ

그리고 다이커하이츠 투어를 위해 맨해튼 남쪽으로 왔어용 여기서 타야 택시비가 덜 나올거같았습니다

오큘러스센터 잠시 구경..이때가 3시쯤이었는데 시차적응 실패현상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시간 오전4시쯤인가요

체력소진 ㅜㅜ 블루보틀에서 졸았습니다 일행분들 기다리면서 근데 커피 사이즈를 너무 큰거삿어요 전 커피를 많이는 안마시는데 다음엔 작은걸로 꼭 짚어가며 사야지

우버 타고 다이커하이츠 도착! 한 20분 걸렸습니다

황홀 그자체 이게 클스마스다

다시봐도 아기자기 넘 예쁘드

우리나라였으면 방문자 더현대 뺨치겠뎌

이렇게 어설픈 캐이크도 구경하고

이런집이 실제로있다뉘 한시간 정도 구경한것같아요

맨해튼 돌아와서 같이 피자먹기 아니 피자 왤케 맛있어요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그러고보니 스테이크보다 감흥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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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렇게 DAY2일정 마무리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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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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