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너하임 디즈니는 랜드와 어드벤쳐 파크가 있는데
1일 2파크 티켓을 구매해서 다녀왔습니다.
지니를 사용해 시간을 단축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어요.
티켓은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했고
최초 입장시 1회 사진을 찍습니다.
그 후 파크를 옮길 때마다 QR코드와
미리 찍었던 사진을 확인하는 듯 보였습니다.
짐 검사는 완전히 밖으로 나갔다 들어올 때만 합니다.
카 어트랙션 근처에서 여러 간식들을 팝니다.
사진은 크리스마스 한정 츄러스인데 많이 달아요.
츄러스 외에도 아이스크림이나 샌드위치 등
간단한 먹거리들이 몰려있고
간이 테이블, 냅킨, 일회용품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픽사 존의 롤러코스터 추천합니다.
기념품샵에 들어가서 달라고 하면 줍니다.
저는 머리띠를 구매한 곳에서 받았습니다.
첫 방문 외에도 디즈니 n주년,
혹은 생일 축하 뱃지도 있었어요.
랜드와 파크 사이의 리조트 부근에
쇼핑할 만한 거리와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사람은 좀 많지만 쉬어가기에 나쁘지 않아요.
직원분이 풍선을 들고 걸어다니시는데
사진 찍는 사람들이 보이면 걸음을 멈춰줍니다.
풍선은 아마 판매용인 것 같습니다.
성 앞엔 늘 사람이 많습니다.
불꽃쇼 2시간 전부터는 거의 앞 쪽으론
통행하기도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답게 모든 거리에
크리스마스 장식물들이 있었고,
샵들도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예쁘게 꾸며놓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유명한 돌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기대없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인디아나 존스 어트랙션 근처에 있고
어플로 주문 후 픽업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미국 디즈니라 랜드 불꽃쇼를 많이 기대했는데
다른 도시의 디즈니와 비교했을 때
오히려 덜 화려한 느낌이었어요.
파크 분수쇼는 처음 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가끔 쇼를 중단하는 날도 있다고 하니
사전에 확인하고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