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스모폴리탄(8/2-8/4)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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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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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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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더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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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시티룸 2퀸베드-> 킹베드 파운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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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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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 145.13 (tax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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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결도는 만족, 티비는 커요!(그런데 딱히 볼일이..) 냉장고가 생각보다 작아요. 그런데 추세가 작은 건지…옆의 유료서비스 가득한 냉장고는 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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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스트립 중간이라 어디든 움직이기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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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이 계십니다.

친절함의 정도는 딱 호텔의 친절함 정도…ㅡㅡ

(단, 한국인 직원분은 타국에서 만난 귀인이셨어요. 너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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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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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고타 시크릿 상품으로 시티룸 2퀸베드로 예약했고, 체크인 할때, ‘왜 2퀸베드는 파운틴뷰가 없나요?’ 하고 물어보니 체크인 담당자가 그나마 보이는 방으로 배정해 줬어요. (바로 밑의 사진들은 첫 배정받은 29층 방입니다)

문제는 체크인한 이후 방이 너무 추워서 사진속에 보이는 테이블(?)위의 패드와 벽에 있는 패널로 아무리 조절해도 온도가 18도 이상 안 올라가는 거예요. ㅡㅡ

일단 데스크에 이야기 하고 예약한 카쇼를 보고 왔는데 여전한 상태…문의하니 사람을 보내준다고 해서 또 대기..(이미 시간이 12시가 다 되어가서 아이들은 그때 이미 수면모드)…문제는 패널 부품문제인데 그 부품이 없어서 방교체(이것도 당시에 방이 없다고 내일 11시 이후에 데스크로 와~ㅡㅡ^)…결국 에어컨을 끄고 자고 일어났음에도 너무 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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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11시 딱 맞춰서 남편이 내려가니 예약자가 내려와야한다는데…그전에 해당 문제를 전화로 3번 내려가서 2번 매번 다른 사람에게 설명했어요. (정말 폭발 직전!!)

다시 제가 내려가서 2번째 사람에게 설명하는데 상대방이 똑같이 ‘그럼 룸교체 원해?’ 이러길래 욱하다가.... 급 생각나는게 코스모폴리탄에서 가능한 언어중 ‘한국어 가능‘ 이라는 문구가 기억나서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분을 요청하니, 마침 막 휴가에서 복귀하신 한국인직원분이 오셔서 모두 해결해 주셨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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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즉시 룸 이동해주면서 룸 업그레이드에 체크아웃시간도 3시로 늘려주시고, 원래 간이침대 1개만 가능한데, 소파배드에 우울한 경험이 있다고 하니 간이침대 2개 넣어주시고, 가습기까지 신청해서 넣어주셨어요.

무엇보다 처음으로 ‘속상해서 어떡해요’ 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전 직원분들은 모두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설명을 반복해도 첫마디가 ‘그래서 룸교체를 요구라는 거니?’ 였거든요. ㅡㅡ

아무튼 그런 상황으로 두곳에서 머물게 됐어요.

아래는 두번째로 투숙한 룸이예요. 층은 46층 코너입니다. 확실히 룸이 좋은 곳이라서 그런지 화장실도 침실앞 메인과 입구 바로 옆 서브 두곳이나 되더군요.

이번 여행 모든 숙소 중 가장 좋은 곳이었는데…뭔가 지옥과 천국을 오간 느낌이었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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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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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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