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하와이 다녀온 후기 올려요~
신혼여행으로 하와이갔는데 너무 좋았어서
또 미국 여행 준비하려고 합니당
딱 도착했을때 미국이다 느낌이 들었던 나무들과
그밑에 여유로운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맨몸에 돈만들고 갔던 하나우마베이..
근처에 먹을거 파는데가 아무것도 없고
배고파죽는줄알았어여 다른사람들은 컵라면도 먹고
무스비도 챙겨왔던데 맘같아선 돈줄테니까 좀만 달라하고싶었네요
위로 올라와서 황급히 핫도그 사먹었어요
차타고 그냥 아무곳에서나 찍어도 바다가 너무 이쁜거있쪄
미리싸이트에서 예약하고 간 다이아몬드 헤드
힘들엇지만 정상에서 너무 뿌듯햇다능
신랑은 중간에 그냥 내려가자하는거 끝까지 붙잡고 올라가니
자기가 더 신나서 폭풍셀카
호텔 곳곳이 넘 이국적이라서 구경하는것도 재밌었어요
호텔에서 찍은 사진인데 약간 부산 해운대 느낌쓰 ㅋㅋㅋㅋㅋㅋ
크루즈타고 불꽃쑈도 감상하고~
여러분들의 눈을 위해 신랑은 모자이크 ㅋㅋㅋㅋㅋ
진짜 해보고싶던 해먹도 설치하고
파인애플자라는것도 보고 마카다미아 파는곳도 가보고 아주 알차게 보내고왔습니다
7박9일 알차게 보냈긴 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ㅠ
한달살기하고싶어잉...ㅠㅠ
그.래.서~!!! 신랑이랑 내년에 미국 여행 한번 더가기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