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벌써 꿈같은 시간이 되었네요.
타임스퀘어, 자연사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모마, 센트럴파크, 브루클린브릿지, 덤보, 황소, 월스트리트, 브라이언트 파크.. 짧은 기간동안 열심히 다녔네요^^
생각보다는 안추웠어요. 하루 추웠어요.(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도 전 얇은 코트와 목도리, 장갑으로 잘 버텼어요.
지금은 추울것 같긴해요.
자연사박물관에 식당이 있는데 뉴욕 여행중 먹었던 음식중 가장 맛있었어요. 햄버거가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안타깝게 사진이
없네요.
트래블월렛 결제내역은 있어요.
햄버거 처음에 어떨지 몰라서 1개, 샌드위치였나 1개 주문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맛있어서 1개 추가 주문해서 먹었어요.
팁은 몇일있다가 나갔어요.
뉴욕에 정말 인파가 어마어마 했어요. 땡스기빙 전날에 온줄도 몰랐는데,, 택시기사님이 당일에 왔으면 교통통제로 택시타고 맨하튼 들어오기 힘들었을꺼라고 했어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많아서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