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뉴욕여행 후기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

벌써 꿈같은 시간이 되었네요.

타임스퀘어, 자연사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모마, 센트럴파크, 브루클린브릿지, 덤보, 황소, 월스트리트, 브라이언트 파크.. 짧은 기간동안 열심히 다녔네요^^

​

생각보다는 안추웠어요. 하루 추웠어요.(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도 전 얇은 코트와 목도리, 장갑으로 잘 버텼어요.

지금은 추울것 같긴해요.

​

자연사박물관에 식당이 있는데 뉴욕 여행중 먹었던 음식중 가장 맛있었어요. 햄버거가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안타깝게 사진이

없네요.

​

트래블월렛 결제내역은 있어요.

햄버거 처음에 어떨지 몰라서 1개, 샌드위치였나 1개 주문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맛있어서 1개 추가 주문해서 먹었어요.

​

팁은 몇일있다가 나갔어요.

​

뉴욕에 정말 인파가 어마어마 했어요. 땡스기빙 전날에 온줄도 몰랐는데,, 택시기사님이 당일에 왔으면 교통통제로 택시타고 맨하튼 들어오기 힘들었을꺼라고 했어요.

​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많아서 또 가고 싶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9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