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와서 놀란마음 부여잡고쓰는후기

미ㅇㅇ라는 타 미국정보 카페에 글썼는데 너무 미국에대한 사실정보 이어서그런지 댓글많이달리자 그카페에서 강등되었네요???

저는 출장차 텍사스에 미국을 일로왔다갔다만 하다가 요번에 처음으로 LA를 관광차 방문했습니다.

글이삭제되기전 제가 여행전 정보를 얻던 이 카페가 미국여행 초보.초행이신분들이 더 많은것같아서 자국민들보호차원에서 제가 엘에이와서 보고느낀점 진실되게 전달드립니다. 내용많음주의. 여행출발전 정독하시어 스스로를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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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딜가든 대마초냄새. 마스크 KF94 뚫고옴. 정말 놀랐음. 역하고 머리가지끈지끈함.

한국미세먼지공기나쁘다나쁘다 하고 봄 날씨좋을때 마스크 답답하게쓰고다니는데. 그것보다대마초냄새가 더 안좋고 힘듬. 어디서든랜덤으로 나옴. 난이도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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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홈리스. 마약하는사람. 위험한지역 아니어도 간간히 보임. 위험하다싶은 곳은 그냥 딱보임. 근데 랜덤으로 좀비같은사람들 지나다님.ㅇ..총기허용국가라 옆에지나갈때마다 긴장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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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인타운내 어떤공원이라도 주변에 있다면 가지말것. 이유는 더이상 말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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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Mart엔 모든것이있어서 사막에 오아시스.

그러나 한국반찬코너 준나짜고 시고 달고 개자극적 위장 다 갉아먹는맛. 전부다 물에 헹구어 먹었음...ㅜ

여기반찬코너 사람없던데 이유가 있었음. 난 새벽에 바로겔포스먹음. 한식먹고 탈남ㅎ BCD도 쏘쏘 .무난. LA 갈비 겉에만익혔는지 안엔 덜익고 겉은탔었으나 반찬이나 국물맛이나 양은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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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월 현재기준 해가 ㅈㄴ 빨리지는데 4시반 ~5시부터 어두컴컴. 사진 6시경 타겟.마트문안에 경찰있지만 큰마트에 보통 한명만 존재. 그외에 홈리스, 약쟁이 행님누나들 들락날락 또는 문지키고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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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면 그냥칠흑같은 어둠.

그냥 해가떨어지면 여자들은 혼자 밖에나가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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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보옆 부쉬, 정원 큰 거리에있는 큰 은행앞의 연석 정말로 생각지도못한곳에서 사람튀어나와서 ㅈㄴ 놀람....갑자기 숙자 형님들 자다가 일어나 걸어나오시는데 개깜놀했지만 놀라지않은척 했음. 도시전체가 난이도최상 헌티드하우스임.

7.버몬트 빌딩? 윌셔버몬트역 사거리 앞 목줄풀린 대형견 사람지나갈때마다 광견병 걸린듯이 짖어대고 달려 쫒아옴. 철창망 있지만 그다지 높아보이지도않음.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임. 각오단단히 하셈, 등보이며 달리거나 놀라서 도망간다면 개 담넘어서 쫓아올기세임. 한국 귀여운 댕댕이?불독? 진돗개? ㅎ 상상도하지마쇼. 미친광견 목줄도없고 그냥 따라오고짖어댑니다.영화에서 큰집지키는 그 개 실제로접견가능하니 목숨두개이신분은 지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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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핑크스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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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박시 당신말이 다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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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시 모아서 2탄제작의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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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58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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