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잠 못드는 밤을 본 후 방문한 시애틀
아직도 여긴 제게 인생 여행지입니다 ㅎㅎ
꼭 가야하는 파이크 플레이스
여기서 그 유명한 클램차우더도 먹었는데
스프는 맛있었는데 빵이 정말 질겼어요 ㅋㅋㅠㅠ
저만 그런건가요?
스타벅스 1호점에 들려서 텀블러도 샀구요
줄이 길긴한데 빨리 빠져요
저도 하나 붙였습니다..... 킁
옆 쪽에 캐시로 가능한 껌 자판기? 가 있어요 여러분도 꼭 해보세여
저녁으로는 미국 본토에서 쉑쉑버거 먹기 버킷 성공
개인적으로 파이브가이즈보다 맛있었어요
직원들이 결혼하는지 아마존 스피어스 앞에서
웨딩촬영 중이더라구요
저녁에는 캐리파크에 갔는데
부촌이여서 그런지 깨끗하고 뷰 말고도 인근 주택가 또한 너무너무 예쁘고 근사했어요 여기는 방문한 곳 중 제 마음 속 1위입니다
다음날은 Glossier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이 동네도 예쁜 카페랑 레스토랑이 많아서 좋았어요
요즘 뜨고 있는 동네라고 하더라구요
야구를 정말 좋아해서 티모바일파크에서 mlb도 직관했어요 마이너긴 하지만..
다음 번엔 오타니를 보러 la로 가려구요
워싱턴 대학까지 방문하고 캐나다로 돌아갔습니다
근처에 한식당도 많고 한인마트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다들 시애틀 날 좋을 때 놀러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