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입니다.
2018년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LA와 라스베가스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 In - 플라밍고 1박 - 더 베네시안 리조트 호텔 카지노 1박 - 개인가이드 4대캐년투어 - 렌트카로 LA이동 - 그리피스 천문대관람 - 헌팅턴라이브러리방문 - LA 카운티뮤지엄 방문 -산타모니카 비치 선셋보기
이렇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숙소는 더 베네시안을 제외하고 가성비 숙소에서 묵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캐년투어가 신비롭고 재미있더라구요.
짧지만 알차고 재미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미국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코스였습니다.
이제 여행이 가능해졌으니 꼭 다시 방문해보고싶네요~
라스베가스 베네시안호텔에서 찍었어요.
베네치아처럼 인공뱃길이 있어서 독특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랜드캐년 마더포인트앞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Low antelope canyon 입니다.
이곳은 정말 신비했어요. 걸어가는동안 계속해서 사진을 찍게 됩니다.
santa monica 에 갔어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route 66이 끝나는 곳에 산타모니카가 있다는 의미인것 같네요.
bryce canyon national park로 미국 유타주에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이곳도 첨탑을 보면서 계속 걸었어요. 배낭을매고 트래킹하는 외국인이 많았습니다.
Low antelope canyon 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니치 천문대를 떠나며 너무 아쉬워서 찍은사진이에요.일정에 여유가 있었다면 하루를 잡고 천문대만 구경했을거에요.
라스베가스에 있는 부가검프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멋진 건물들이 보이는 장소여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