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1월 2일에 출발하여 나리타~몬트리올~마이애미에 1월2일 밤에 도착했습니다.
마이애미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점이 날씨였어요.
☆1월2일☆
밤11시 즈음 짐을 찾아서 택시타러 나가는데 추웠어요.
서울에서 기모 츄리닝+조끼+숏경량패딩 입고 출발했는데 마이애미 도착했을 때에도 이 복장이었죠.앗.추워라~가을쯤?날씨
☆1월3일☆
아침 8시 즈음에 발코니에 나가보니 바람이 시원했어요.날씨 맑음.그래도 좀 추워서 반팔에 바람막이 잠바입는 정도였죠.
낮 12시.꼭대기층의 수영장에서 햇빛 따가울 정도였어요.
낮동안 굉장히 더움.민소매에 반바지
오후5시 이후.다시 추웠어요.(트레이더조에 쪼리 신고 갔다가 발가락 시려웠음)
해지니 바람 불고 기온 뚝.
☆1월4일☆
진짜 추웠어요.아침 8시쯤의 바람이 완전 찬바람
그리고 오늘
☆1월5일☆
어제보다 바람도 덜불고 안추움.
제가 있는 곳의 위치는
파란점이 찍힌 곳입니다~^^
이곳의 날씨는 민소매부터 경량패딩까지 모두 다 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