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17년도 1월에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 투어업체 이용했었고, 그랜드캐년,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이외에도 파웰호수와 은하수 관측이 포함된 투어였습니다. 다만 은하수는 날씨 관계로 관측이 어려웠습니다ㅠㅠ
- 특정 호텔 앞에서 집합해서 벤을 타고 이동했고, 투어에 필요없는 큰 짐은 가이드님께 부탁하면 해당 호텔에 맡겨주셨습니다!
- 투어동안 숙식은 휴게소, 바베큐 및 카라반을 이용했어요!
- 기온이 낮지는 않지만, 캐년들은 대부분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막이 정도 챙기는걸 추천드려요! (사진 찍을땐 잠시 벗으면 되니까요)
아래는 그랜드 캐년입니다!
사진으로는 절대 안담기는 아름다움이었고 앉아서 그림을 남기는 사람, 책을 읽는 사람, 사진을 찍는 사람 등 모든게 힐링이었습니다. 다만 일부 구간에는 펜스가 없어서 낙사사고를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윈도우 사진으로 유명한 엔텔롭 캐년!
가이드님이 인생샷 남겨주셨어요 ㅋㅋ
홀스슈밴드에서도 가이드님의 손에서 탄생한 인생샷!
고소공포증 있으시면 저기 앉는거 무서워요… 사실 좀 더 앞에 앉는게 스팟인데, 저는 무서워서 저기에서 멈췄습니다 ㅋㅋ
투어 중에 드른 주유소 앞에서 66번 국도 인증샷!
휴게소 슈퍼에서 구매한 스폰지밥 아이스크림입니다ㅋㅋ 맛은.. 비추천합니다…ㅋㅋㅋ
여기는 파웰호수인데, 개인적으로 투어업체 측에서 데려다준 스팟이 별로였어서 구경 좀 하다가 옆에 도로에서 사진을 더 찍었네요 ㅋㅋ
글랜캐년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돌 산 사이에 엄청난 시멘트 길이 어쩐지 멋져서 찍었어요.
함께 투어했던 글렌캐년 댐은 다양한 영화에도 등장하는만큼 멋졌습니다!
댐이 엄청 깊어서 사진이 잘 나오진 않지만 인증샷도 남겼습니다! 여기서 스카이 다이빙도 할 수 있다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다들 찍는 분위기여서 한컷했는데, 공도여도 사람이 들어가는 행위는 불법이래요! 순찰중이던 경찰이 발견하고는 투어 가이드님이 해결하시느라 애먹었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