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후기입니다

작년 12월에 다녀온 샌프란시스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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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 후기

☑️(3/3) 샌프란시스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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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게이트 파크 안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신문 재벌이었던 드 영을 기념하는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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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화-일요일 9:30-17:15 / 하몬 전망대 화~일요일 09:30~16:30/ 매주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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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게이트 파크(Golden Gate Park) 안에 위치한 뮤지엄으로 1895년 샌프란시스코 신문 재벌이었던 드 영(M. H. de Young)을 기념하는 뮤지엄이다. 미국의 현대 공예 미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술관으로 아메리카, 아프리카, 텍스타일, 의상 유물과 페루 등에서 발굴된 유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44m의 전망대에 올라가면 금문교(Golden Gate Bridge)를 포함한 전체 공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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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평화롭고 잔잔하니 마음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

사진보다 관람차 실제로 보는게 더 크고 멋있었습니다!

여행 정보를 찾다가 어떤분 네이버 블로그에서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보물 같은 곳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이 드 영 뮤지엄이라고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드 영 뮤지엄은 볼 것도 많고, 그림을 좋아한다면 이 곳에 꼭 와보라고 공원도 있고 볼거리가 많아서 오랜시간을 이곳에 투자하라고 말하고 싶다고 한 내용을 봤었는데 저도 실제로 와보니 이 말에 정말 공감 됐어요~

+ 매달 첫 번째 화요일은 무료입장이라고 하니 한번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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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영 박물관에서 나오면 골든 게이트 파크와 연결되어 있는데 이곳만 하루 종일 돌아도 하루가 갈 정도로 볼곳이 많다고 합니다!!

건물 하나하나가 어쩜 이리 다 예쁜지.. 걷다가 찍고 걷다가 찍고 걷는 것만이라도 행복!

걷다보니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가족들과 같이 공원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평화로운 샌프란~

동화에 나올 것만 같은 이런 집에 살아보고 싶네요! 샌프란시스코는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 집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걸었어요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알라모 스퀘어!

드 영 뮤지엄에서 알라모 스퀘어 Alamo Square로 걸어서(도보 약 50분)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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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더 페인티드 레이디스는 빅토리안&에드워디안 스타일의 건축 양식에 예쁜 파스텔 톤으로 칠해진 집들이 일렬로 늘어선 블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공원 잔디에 앉아 바라보는 파스텔 톤의 집들! 사진에 보이는 7채의 집들은 '세븐 시스터즈' 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고 해요~!

여기에 간단한 음식을 포장해 와서 예쁜 집들을 바라보며 피크닉 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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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inking Rose 그냥 걷다가 분위기가 좋아서 들어간 곳인데 맛은 쏘쏘 했습니다ㅜㅜ

차이나 타운에 있는 독특한 건축물!

마지막으로 차이나 타운 주변 구경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점점 해가 지니 홈리스도 꽤 있고 분위기도 조금 무서워져서 얼른 우버타고 숙소로 갔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다들 안전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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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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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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