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7월 한달동안 캐나다,미국 여행했어요
그 중 저의 꿈의 도시 뉴욕! 후기 말씀드릴게요
뉴욕 일정은 5박 6일 이었어서 저랑 친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10시쯤 들어왔어요
어떤 날은 앉아서 밥 먹는 시간이 없었던 적도 있엇달까요ㅋㅋㅋ
아무튼 덤보에서 사진찍는거 그중에서도 제 찻번째 로망이었는데 사진 다 찍고 가기 전에 언제 또 오게 될지 모르니 눈에 담는데 너무 눈물 나더라구요 이 순간이 나한테도 온다니 하고,,
그때 울고있는 제 뒷모습 사진 첨부합니다ㅎㅎ
덤보 보면서 우는 사람이 저 말고 또 있을까 싶어요ㅎ
진짜 티비 속에 들어와 있는거 같고 막연했던 거 같은 꿈이 이루어진거 같아서 되게 생각도 많아지고 싱숭생숭 했던 거 같아요
이거 그랜드 캐년 투어 중 앤털롭캐년인데 자세히 보면 해마 모양입니다ㅎ 자연의 신비!
너무 멋있었던 그랜드캐년 진짜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1순위 그 이름값합니다요
이거는 고래모양이예요! 저는 못찾고 현지 가이드들이 다 위치찾아주고 사진 잘 못찍으면 부탁하면 찍어주기도해요
홀스슈밴드ㅠㅠ이거 진짜 저 사진 그대로 눈앞에 펼쳐지는데 별로 현실감 없어요 자연의 신비2
할리우드ㅠㅠ 이번 여행은 진짜 제 모든 미국 로망 이루는 순간의 연속이었던거 같아요
라라랜드 보진 않았지만 엘에이 간다면 꼭 가봐야할 그리피스 천문대! 밤에 멋있어여
생각보다 산타모니카가 너무 좋았어요 제 노후는 여기로
66번 로드 끝! 너무 알차고 행복했던 한달 미국여행기입니당 저는 유럽보다는 미국이 제 인생 여행지이고 꿈의 나라였어서 너무 과분하고 행복했던 여행이예요 음식만 아니면 평생 살고싶은 미국! 이번 연말에 또 뉴욕에 갑니다~~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예요!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