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데저트힐 아울렛 다녀왔어요. 블프 4일전 후기

여행을 잡고 보니 블랙프라이데이였어요!!

오기전부터 쇼핑에 기대를 많이했는데

블프시기에 관한 후기가 적어 알려드릴려고 작성해요.

이번주 데저트힐 가실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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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한 브랜드는 몽클레어, 버버리, 폴로, 겐조, 투미, 코치, 띠어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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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랜드를 제외하고는 할인을 많이 하는듯 했어요.

대부분 기본 5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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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을까봐 8시부터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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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사서 사막길 2시간정도 가다보면 나와요.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는 느낌..

월요일이라 그런가 주차도 쇼핑몰하고 가장 가까운곳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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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은 10시반에 연다길래 버버리 먼저 갔는데

대기 없이 바로입장 옷 사이즈별로 다양하던데..

사질 않아서 사진이 없네요. 나중에 가보려했는데 줄이 길어서 포기ㅋㅋ

사려고 했던 몽클

무광 숏패딩 디피된게 하나도없어서 물어봤는데

뒤에서 꺼내주신것도 3사이즈이상 롱패딩 밖에 없었어요.

유광 숏으로 맘바꿔서 샀어요.

할인은 한 30프로 된거 같은데 세금내면 정가나 비슷할거같아요.

남편이랑 하나씩 구매, 둘다 라스트 사이즈였어요.

가격은 확대해서 보시면 보여요.

폴로는 전제품 50프로

부모님드릴 퀼팅자켓, 티셔츠사고 제 가디건 하나샀어요.

자켓이 3개나 되는데도 다해서 500불 안준듯..

폴로는 택가격의 50프로로 보시면 되요.

남편이 한국에서 가방을 안가져와서 투미가서 힙쌕샀는데

요것도 편하고 좋대요. 125불쯤..

어머니 코치 스카프도 택가격 100불인데 29불로 결제

겐조 3개사면 30프로해준대서 양말까지 같이샀어요.

남편꺼 후드,반팔티 예뻐요. 라스트사이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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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어리는 남자 여자코트 300불대여서 사고 싶었으나..

캐리어를 추가로 사야될지도 몰라서 참았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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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저트힐아울렛 총평

블프주간 월요일이라 사람도 적고 괜찮은 옷이 있었던거 같음

11시이후부터는 사람도 많아져서 버버리,펜디,프라다 등 전다 줄서 있어서 들어갈 생각도 못함

몽클빼고는 한국보다 확실히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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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도 갈예정인데

갔다와서 후기쓸께요ㅎㅎ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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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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