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찰스턴부터~ 어번에서 열심히 달려왔다!
유명한 맛집 Poogan’s Porch에 왔어용. 강아지 로고 넘 귀여워 ~~
여기 브런치 진짜 맛있어용 ㅜ.ㅜ🤍
찰스턴은 약간 서울 청담 같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먼가 고급지달까
시티마켓 구경은 언제나 재밌어용 미국 감성 낭낭한 패키지 보고있으면 그게 바로 힐링이조
그 다음 찰스턴에서 유명한 파인애플 분수!
그 다음은 Rainbow row로 고고. 특별한 무언가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색 건물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사진 스팟이에용.
그 다음 마차타러 ~~ 찰스턴은 마차 투어가 유명한데 편히 앉아있을 수 있어서 좋아용. 근데 넘 느려서 타다가 잠깐 졸았음 ㅎ
차안에서 지나가면서 본 배터리파크
그리고 서배나 Savannah로 이동! 저녁 스테키 먹으러 이동 ~!
밥 먹고 바다 따라 걷기 ~ 또 캔디샵은 못참지 ㅋㅅㅋ 안에 아이스크림도 팔길래 두개 시켜서 노나 먹었어용 냠냠굿 ~
다음날 선셋 크루즈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