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찰스턴/서배나 여행 다녀왔어요 ~

먼저 찰스턴부터~ 어번에서 열심히 달려왔다!

​

유명한 맛집 Poogan’s Porch에 왔어용. 강아지 로고 넘 귀여워 ~~

​

여기 브런치 진짜 맛있어용 ㅜ.ㅜ🤍

​

찰스턴은 약간 서울 청담 같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먼가 고급지달까

​

시티마켓 구경은 언제나 재밌어용 미국 감성 낭낭한 패키지 보고있으면 그게 바로 힐링이조

​

​

그 다음 찰스턴에서 유명한 파인애플 분수!

​

그 다음은 Rainbow row로 고고. 특별한 무언가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색 건물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사진 스팟이에용.

​

그 다음 마차타러 ~~ 찰스턴은 마차 투어가 유명한데 편히 앉아있을 수 있어서 좋아용. 근데 넘 느려서 타다가 잠깐 졸았음 ㅎ

​

차안에서 지나가면서 본 배터리파크

​

그리고 서배나 Savannah로 이동! 저녁 스테키 먹으러 이동 ~!

​

밥 먹고 바다 따라 걷기 ~ 또 캔디샵은 못참지 ㅋㅅㅋ 안에 아이스크림도 팔길래 두개 시켜서 노나 먹었어용 냠냠굿 ~

​

다음날 선셋 크루즈로 마무리~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0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