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스틴 실시간 2일차

첫날은 와서 밥먹고 동네 구경하고 현지에서 입을 옷이랑 신발같은거 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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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우스 콩그래스 다녀왓는데

여기가 그래도 가장 번화가중 하나인걸 고려하면

오스틴은 매우 조용한 곳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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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들은거처럼 홈리스들도 나름 나이스하고

일단 동양인을 거의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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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소품샵만 을어서있는게 다이기도 하고

물건이 진짜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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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있는 나이키가 싸게 느껴집니다..ㅎㅎ

청바지 원피스 이런거 사려고 했는데 기본 400달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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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썬글라스는 50달러지..?

아무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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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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