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펭타펭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3-0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첫날은 와서 밥먹고 동네 구경하고 현지에서 입을 옷이랑 신발같은거 샀어용
오늘은 사우스 콩그래스 다녀왓는데
여기가 그래도 가장 번화가중 하나인걸 고려하면
오스틴은 매우 조용한 곳인거같아요
다른데서 들은거처럼 홈리스들도 나름 나이스하고
일단 동양인을 거의 못봤어요
사실 이렇게 소품샵만 을어서있는게 다이기도 하고
물건이 진짜 비싸요
끝에 있는 나이키가 싸게 느껴집니다..ㅎㅎ
청바지 원피스 이런거 사려고 했는데 기본 400달러네용..
근데 왜 썬글라스는 50달러지..?
아무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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