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애틀란타에 왔습니다.
이제 미국은 꽤나 추워졌습니다.
네이버에 낮기온 24도라고 봤던 것 같은데 한국 24도랑은 다른건지…. 긴팔 긴바지만으로도 부족해서 패딩입으신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호텔 근처에 피드몬트 공원에 가서 조깅도 하고 밥도 먹었습니다.
파머스 마켓도 열리고 볼거리도 제법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옆에 애틀란타 식물원도 있어서 겸사겸사 가 보았는데 삼림욕 좋아하시는 분 아니면 애틀란타 식물원은 비싼 입장료에 비하면 딱히 볼 거리는 없었습니다. 입장료 29.99불……..
애틀란타 와보실 분 계시면 피드먼트 공원 산책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