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중순에 몬트리올/퀘벡으로 단풍보러 다녀왔어요.
2박 3일 다녀왔고 시간이 좀 빠듯하려나 했는데 그래도 잘 다녀왔습니다!
저는 캐나다 서부에서 출발했고 몬트리올 공항에 도착하니 오후 2시쯤 됐어요. 항공사는 Lynx air 타고 다녀왔고 수하물이 나오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어요🫠
저는 다음 날 아침에 바로 퀘벡으로 이동할 생각이었어서
올드 몬트리올에 있는 숙소에 짐 두고 바로 베이글 사러 이동했습니다.
페어몬트 베이글에서 베이글 샀는데 맛은.. 그냥 그랬어요ㅋ ㅋㅋ베이글 사진은 까먹고 안 찍었네요ㅠ
베이글집 옆에 있는 뇨끼집에서 뇨끼 사서 베이글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뇨끼는 좀 짠데 맛은 괜찮았어요!
저는 페어몬트 베이글보다 다음날 퀘벡 가는 버스 타기 전에 산 st viateur 베이글이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드 몬트리올 쪽으로 이동했어요.
좀 걷다가 음료 마시고 싶어서 카페 들어갔습니다.
저는 런던포그를 좋아해요ㅋㅋㅋ
그래서 런던포그 먹었는데 여기 카페가 런던포그 맛집이더라구요!! 별로 안달고 맛있었어요.
노트르담 성당 보고 거리 구경하다가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여기 완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야경보러 몽트로얄 공원에 갔어요.
야경 맛집이었습니다ㅎㅎ
야경으로 하루 마무리하고 숙소 들어가서 잤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몬트리올 떠나긴 아쉬워서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st viateur 에 베이글 샌드위치 먹으러 갔어요.
제 입에는 여기 베이글이 페어몬트 베이글보다 더 맛있었어요! 근데 여기 커피는 맛없으니 드시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