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겨울 센트럴파크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센트럴파크는 늦가을에도 피크닉·산책하기 좋으며, 콜롬버스 써클역에서 시작하는 반나절 찍먹 코스가 추천됩니다.

  • 59가 콜롬버스 써클역 지하 홀푸드마켓에서 피크닉 음식 구매 가능
  • 공원 중앙 쉽메도우는 접근성 좋은 피크닉 명소
  • 존윅·데어데블 등 영화 촬영지 터널이 쉽메도우 인근에 위치
  • 마차 투어는 가격대가 높아 비추천, 도보 이동이 더 어울림
  • 콜롬버스 써클~61·63가 코스는 공원의 반도 안 되지만 시간 부족한 관광객에 적합, 끝에 플라자호텔 위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센트럴파크를 짧은 시간에 둘러보는 코스는 어떻게 되나요?

콜롬버스 써클역에서 출발해 홀푸드마켓과 쉽메도우를 거쳐 61가·63가 쪽으로 나오는 코스로, 공원 전체의 반도 안 되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광객에게 적합합니다. 이 코스를 따라가면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터널과 광장을 지나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인 플라자호텔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2.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 음식은 어디서 사나요?

59가 콜롬버스 써클역 쇼핑몰 지하에 있는 홀푸드 마켓에서 즉석식품을 사서 쉽메도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가닉 제품 등 건강에 좋은 먹거리가 많다고 소개되며, 공원과 가까워 이 코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3.센트럴파크에서 마차 투어는 탈만한가요?

글쓴이는 마차 투어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은 도보로 다니기 좋은 도시라서 굳이 마차를 탈 필요는 없다는 의견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공원 전체를 구석구석 둘러보려는 사람이나 마차 투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콜롬버스 써클역에서 출발해 홀푸드마켓에서 산 음식으로 쉽메도우에서 피크닉을 하고 낮잠을 잤으며, 11월인데도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하면 빠질수 없는 센트럴 파크 다녀온 후기

올려보아요.

​

뉴욕 센트럴파크. 줄여서 센팤은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뿐만아니라,

현지인들조차도 뉴욕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중

하나로 꼽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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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변화에 따라

카멜레온 처럼 느낄수 있는 매력들이 너무 크고

다양해서 뉴욕을 방문한다면 당연히 들려야할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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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추운 날씨이지만 늦가을의 뉴욕을 만끽하기에

센트럴파크는 너무나도 훌륭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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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센트럴파크는

엄청나게 거대하고 하루에 다 둘러보기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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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없지만 록펠러 브라이언트파크와

마친가지로 아이스링크가 있으며,

연못에도 나룻배를 탈수도 있구요.

피크닉 산책 동물원 런닝 등든 할수있는 컨텐츠가 다양한 곳입니다.

​

특히 저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마법의 성 같은 건물이

너무나도 운치가 있었어요.

​

저 역시

아예 구석구석 둘러보고 싶었지만

바쁜 관광객 모드로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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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꿀팁 찍먹 코스로 센트럴 파크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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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가 콜롬버스 써클 역 쇼핑몰 지하에는

미국을 대표라는 식료품 대형마켓

홀푸드 마켓이 있습니다.

​

이곳에서 여행동안 요긴하게 즐길

간식거리나 먹을거리를 쇼핑해도 좋지만

센팤과 아주 밀접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여기서

즉석식품을 사서 센팤에서 피크닉을 즐기곤 한답니다.

대형 할인 마트는 아니지만,

​

정말 뉴욕이니까 즐길수 있는 먹거리가 많고

또 오가닉 제품들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을것 같은

먹거리거 많은 홀푸드 마켓 입니다.

​

​

저 역시 그 코스를 선택했고,

센팤 중앙 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중앙에 위치한 쉽메도우에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

이날은 다행히 11월인데도 많이 춥지 않았어요.

사람들 옷차림만 봐도 알수 있겟죠?

​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뉴욕의 늦가을은 왜이리도 아름다운 걸까요?

공원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뉴욕의 늦가을 햇살을 받으며 피크닉.

꼭 해봐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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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메도우는 가장 접근성이 좋은 센팤의 일부입니다.

여기서 피크닉을 즐기고 낮잠을 좀 잤습니다.

​

소화도 시킬겸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

호수뷰도 너무 예뻣어요!

​

​

관광객들은 이 마차를 타고 센트럴파크를 둘러보기도하지만, 가격대가 높은걸로 알고있어요.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뉴욕은 뚜벅이에게 어울리는 곳이니까요!

​

쉽메도우에서 우측으로 돌아 조금만 걸어가면

아주 유명한 광장이 나옵니다.

​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또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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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 / 데어데블 / 섹스앤더시티 등등

수많은 명작들에 나왔던 터널 명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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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 존윅시리즈를 너무 재밋게 봣기때문에

꼭 한번 다시 오고 싶었습니다.

​

아 존윅이나 스파이더맨 등등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뉴욕의 영화속 명소들을

찾아보시는것도 여행의 묘미가 될수잇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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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 써클 전철역을 찍고

61가 63가 쪽으로 나오는 코스는 센트럴파크를

반에 반도 안되는 코스로 살짝만 맛본 느낌이 있지만

​

그래도 시간이 부족한 관광객들에게는 훌륭한 코스가 될수 있습니다.

​

나오면 저럴게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유명한 호텔인

프라자호텔이 나옵니다. 지하에는 유명한 디저트가게와 까페가 있으니 한번 지하 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이상 뉴욕 센트럴파크 찍먹 코스 여행 후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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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31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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