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21일 LA 디즈니랜드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우선 저는 어린이용 디즈니 파크와 놀이기구가 많은 디즈니 켈리포니아 어드밴처 중 후자를 택했습니다!
주말 피해서 월요일에 오픈런 했더니 그렇게 사람이 많다고는 못 느꼈습니다 ㅎㅎ 숙소는 디즈니랜드 인근으로 4-50 주고 잡았었고 룸 컨디션이 그렇게 좋진 않았어요 오래된 느낌..!
하지만 오픈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흑흑
아무튼 후기 시작합니다!
몰랐는데 제가 갔을 때 디즈니 랜드
100주년 이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굿즈도 굉장히 다양하고
화려했고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저는 비록 사진은 못 찍었지만 이렇게 탈 입은 직원분들이 돌아다니시면서 사진 찍어주시더라구요!
보통 가족분들이 어린이들 찍어주려고 줄 서서 기다리셨습니다
저는 매직패스?를 끊어서 인당 한 번씩 줄을 안 서고
놀이기구를 예약해서 탈 수 있었고 초반스퍼트로
오전에 놀이기구 3-4개 정도 타니 지쳐서
오후에는 그냥 앉아서 쉬고 먹으러 다녔는데 ㅋㅋㅋ
같이 간 지인분들은 전부 다 타셨었습니다!
또 재밌었던 건 매직패스+웨이팅이용해서
두번씩 타셨을 만큼 사람이 많이 붐비지는 않았어요!
아무래도 요일을 잘 골라 가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여기서 부턴 놀이 기구 타며 먹었던 것들입니다!
미국+놀이공원인 만큼 가격은 굉장히 사악했던
기억이 나고, 의외로 저 프레츨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ㅋㅋ 칠면조는 먹기 힘들어서 글쎄요....
그리고 놀이 동산 내에 꽤 크게 스튜나 간단한 덮밥 등을 파는 레스토랑이 있으니 허기 채우시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피날레로 본 분수쇼! 시간은 3-40분 정도
소요됐던 것 같고 하루에 두 번 진행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꿀 팁은 미리 레스토랑을 예약하면 명당에서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몰라서 거의 한시간을 서서 보는데
시야 확보도 좀 어려웠고 전체적으로
보기엔 힘들었습니다 물도 많이 튀었구요
그래도 정말 미국 여행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 만큼 환상적이었습니다 이거 보려고
12시간을 넘게 기다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실 디즈니 분수쇼 보고 다음날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는데 눈에 차지 않더라구요 ㅎㅎ
인생에 길이길이 기억될 만한 쇼였습니다!
아마 100주년 기념으로 더욱 화려하게 한 것으로 아는데 올 해 지나기 전에 한번쯤은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